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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붉은 말의 해 2026 시무식 개최… 4대 핵심 과제 제시

한국마사회는 지난 2일,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 참석한 정기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며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다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새해 인사...
경북 영주시는 2026년 1월 1일 철탄산 성재에서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신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의 출발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청년회의소와 특우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새해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2026년 새해에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유착 및 비리 의혹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일 먼저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임을 밝히며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를 반드시
존경하는 시사뉴스 독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은 열정의 상징인 ‘붉은 말’의 기운이 가득한 해입니다. 예로부터 붉은색은 만물을 비추는 밝음, 확산하는 에너지, 그리고 정의로움을 의미합니다. 또한 말은 강인한 생명력과 전진하는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시간상으로도 낮 11시~1시를 뜻하며, 이는 태양이 가장 높이
경상북도는 2025년까지 거둔 역대급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투자유치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완성과 글로벌 확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아울러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도 실적을 뛰어넘는 총 11조원 규모의 투자유치와 1만 1,335명의 고용 창출을 이루며,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인 35조원을 훨씬 뛰어넘는
엄태현 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이 2026년 1월 1일 자로 영주시 부시장에 취임하고, 동시에 영주시장 권한대행 업무를 시작했다. 엄 권한대행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신년사 발표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향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 출범에 따른 행정 공백 우려
경주전문장례식장은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성금 전달은 지난달 31일 경주시청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정호 대표이사가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는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주전문장례식장
동아제약이 KPGA 송민혁 프로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며 차세대 골프 인재 육성에 힘을 싣는다. 7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진
홍종오 기자 =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법인 미송재단 정심수양원과 상호 협력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7일...
진주시가 지역 관문인 ‘새벼리 도로’의 안전을 강화하고 야간경관 명소로 재정비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시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새벼리 급경사지 정비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야간 경관조명 재설치 등 후속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3월 중에 모든
평창송어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2006년 수해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겨울 축제로, 민간 주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931억 원에 달했고, 축제 기간 6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슬로건 아래
SMC인터내셔널의 카페 운영 전략이 관심을 끌고 있다. 에스엠씨인터내셔널은 디저트 중심 카페 모델을 전제로 제조 공정을 단순화하고, 운영 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매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현대인에게 허리통증은 피할 수 없는 질환이 됐다.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 무거운 가사노동을 반복하는 주부, 스마트폰을 보며 고개를 숙인 채 공부하는 학생까지, 누구나 한 번쯤은 허리의 불편함을 경험한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조금 쉬면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유재산 관리 방식을 기존의 보존·유지 위주에서 '적극적 활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제주도는 올해 공유재산의 최적 활용 계획 등을 담은 '2026년 공유재산 관리·활용 강화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우선 제주도는 활용하지 않거나 활용도가 낮은 공유재산에 대한 환경정비를 통해 민간 영역의 활용도를 높인다. 2월까지 유휴 건물 29개소와 구 독립청사 4개소에 대한 최적 활용 방안을 수립하고, 9000만 원을 투입해 관리 사각지대 재산을 정비한다.특히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유재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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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규 전 창원시 제2부시장이 6월 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현규 출마 예정자는 7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천과 책임의 리더십으로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 김영일)는 ‘CES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매년 1월 주최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ICT분야의 Tech 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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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가짜 앰뷸런스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구급차 운행 점검을 기존 서류 기반 관리 체계에서 전산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지난해 보건복지부가 3개월간 147개 민간이송업체의 구급차를 대상으로 전수점검한 결과를 보면, 88개 업체에서 94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구급차는 응급환자 이송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연예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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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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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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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민주닽 탈당... 국민의힘 "탈당으로 끝날일 아니다"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강선우 귝회의원이 1일 민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탈당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민주당 공천 시스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강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에서 탈당한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이어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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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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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5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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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32억2,000만원 모금
영암군이 2025년 32억2,000만원 넘는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해 3년 누적 62억원 규모의 기금을 확보했다.6일 영암군은 2025년도에 3만34건 기부로 32억2,618만4,700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이는 2024년 18억632만5,600원 대비 79% 증가한 모금액이고, 1만5,966건 대비 88%의 기부건수이다.특히, 2025년 10만원 이하 소액 기부건수는 2만8,569건이고, 전체 모금액의 90%를 차지했다.이를 두고 영암군은, 고향사랑소아청소년과 등 의미 있는 고향사랑기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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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마포구의회, 따뜻한 신년인사회
마포구의회가 지난 6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안녕과 마포의 발전을 기원한다는 취지였다.이날 행사에는 마포구의회 의원 19인 전원과 박강수 마포구청장,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결속을 다졌다.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2026년에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백남환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9대 마포구의회가 마무리되는 시점이기도 한 올 한해, 시간이 없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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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영비·식량안보·소득·유통…농업계 전략적 대응 필요
2026년은 우리 농업에 있어 단순한 정책 조정의 해가 아니라, 구조 전환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기후위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 농가 경영비 상승, 농촌 소멸이라는 복합 위기가 동시에 작동하는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사후 대응 중심에서 상시 관리·제도화 단계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농업계에 기회가 될지,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지는 대응 방식에 달려 있다는 점이다.우선 농가소득 안정은 더 이상 재해 발생 이후의 보전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과제가 됐다. 2025년을 거치며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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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태국 북부방콕대와 협력…항공전문가 양성
인천공항공사는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과정을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태국 북부방콕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단기 과정으로 인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이 공항 전략, 서비스 및 마케팅, 공항운영에 대한 이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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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보장, 커진 혜택…동대문구 ‘2026 생활안전보험’ 손본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생활안전보험을 확대·개편해 구민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한다고 밝혔다. 재난 사고에 국한됐던 기존 보장 틀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까지 의료비 지원 범위를 넓힌 것이 핵심이다. 구는 그동안 “막상 필요할 때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지 헷갈린다”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는 점을 반영해, 생활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을 하나로 통합 운영하며 청구 절차도 보다 단순화했다.구에 따르면 2026년 생활안전보험은 2026년 1월 17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발생한 사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