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도전 의사를 밝힌 친명계 이건태 의원이 11일 공식 출마선언에서 정청래 당대표를 우회 겨냥하는가 하면, 지난 8.2 전당대회에 정 대...
이현규 전 창원시 제2부시장이 6월 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현규 출마 예정자는 7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천과 책임의 리더십으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11일 내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연 출마 회견에서 "서울은 어떤 시민의 삶도 바닥으로 떨어지지...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서울을 '10분 역세권 도시'로 만들어 '시간평등특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4일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의원은 이날 낮 12시3분 유튜브 등을 통해 출마선언 영상을 통해 “정치적 생명이 위태로웠던 시절과 테러 위협에서도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 곁을 지켰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16일 "오늘 보다 강한 여수, 세계 1% 도시'를 만들겠다"며 전남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전 행정관은 이날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시청, 여성가족부, 대통령실 등 중앙행정과 국가경영에 참여했던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내 고향 여수시정을 이끌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
나인권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22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먹고 사는 문제부터 해결하는 ‘경제시장’으로 김제 대전환의 길을 열겠다”며 제9대 김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나 의원은 “민선자치 30년 동안 김제시 인구가 약 5만 명 가까이 줄어 소도시 하나가 사라졌다”며 “내년 지방선거는 김제 대전환의 새로운 시작이 되
40여 년간 충남 보령시청에서 수산행정을 담당해 온 강학서 전 해양수산관광국장이 충청남도의회 보령 북부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국민의힘을 탈당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그는 “행정 경험을 지역의 실질적 변화로 연결하겠다”며 공약 중심의 선거를 예고했다.강 전 국장의 공약은 해양과 관광, 생활경제를 하나의 축으로 묶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선 침체된 대천1·2동 재래시장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낮에는 전통시장, 밤에는 문화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초현대화 시장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대전·충남 메가시티 구상과 연계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 대전충남통합시장 출마 의사를 밝혔다.장 의원은 지난 6일 오후 “‘젊은 대전, 강한 충청’을 슬로건으로 ‘신수도권’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장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지금은 AI가 행정과 산업 등 모든 것을 뒤흔드는 격변의 시대이다. 낡은 리더십으로는 이 파고를 헤쳐 나갈 수 없다”며 비수도권 유일의 40대 재선 의원인 자신이 통합 단체장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그는 자신을 “이재명 대통령과 바로 통화할 수 있고 국회를 설득할 수 있는 힘 있는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정 회장은 이날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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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2일 경주시에 위치한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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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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