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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봄비를 머금은…백목련 만개 (포토)

백목련이 활짝 피었습니다.

지난해 보다는 6일 일찍, 평년과 비슷한 시기에 만개하였습니다.

어제 포근한 날씨에다 촉촉한 봄비가 내리더니 화사하고 우아한 꽃이 무더기로 피었습니다.

목련은 봄소식을 전하는 대표적인 꽃입니다.

큼직한 순백의 꽃송이와 코끝을 자극하는 향기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나 봅니다.

하얀 목련의 필 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노래 가사처럼 누구가를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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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밀착형 제주관광 홍보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5년 대만 관광객 유치 역대 최대 실적의 상승세를 올해도 이어가기 위한 현지 공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제주를 찾는 대만 관광객은 2024년 15만 9485명으로 전년 대비 128% 늘었고, 2025년에는 23만 3590명으로 다시 46.5% 증가하며 2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올해는 3월 15일 기준 누계 방문객이 6만 236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2% 증가(잠정치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에 본격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제주도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대통령 지시에 따라 3월 17일 불법 점용 단속 전담팀을 구성하고, 3월부터 9월까지 도내 하천·계곡 전역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전담팀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 반으로 구성됐다. 점검은 하천·계곡뿐 아니라 도립공원·국공유림·구거·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했다.전담팀 출범 이후 현장 점검도 속도를 내고 있다.제주도 안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9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7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2.5m로 일겠다. 한편 금요일인 20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가 청소.위생관리 전문 사회적 기업과 손 잡고 자활사업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는 주식회사 체인지팩토리와 2026년 지역자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청소 및 위생관리 관련 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두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 및 위생관리 분야 교육을 비롯해, 관련 기술지원, 현장연계 및 후속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참여주민 직무역량 강화
6·3 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현직 김광수 교육감에 맞서 3파전 구도로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김 교육감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간 단일화가 이뤄질지 주목된다.송문석 제주교육감 예비후보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보 단일화 논의에 대한 저의 생각'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단일화가 교육 철학과 정책, 현장 전문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면 저는 언제든 열려 있다"고 밝혔다.송 예비후보는 "최근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 단일화’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하지만 교육은 정치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강경문 예비후보는 19일 연동경로당에서 열린 '사랑 나눔 일일장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갔다.강 예비후보는 “이웃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라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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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조례안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5일 447회 임시회에서 도가 제출한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행자위는 시설공단이 별도 기금을 설치·운용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을 삭제하고, 부칙에서 사무인계 시기는 이사장이 공단 설립 등기를 완료한 시점으로 정했다.하성용 의원은 “공단이 설립하면 연간 77억원의 수지 개선 효과가 있느냐”며 “인건비 증가와 맞물려 철저한 검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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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엔화 반값 환전 오류 당시 금융사고 금액이 276억6129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25일 토스뱅크가 공개한 금융사고 공시에 따르면 손실예상 금액은 공시일 기준 12억5086만 원으로 나타났다. 손실예상 금액은 금융사고 금액에서 회수예상금액을 차감한 금액이다. 토스뱅크는 지난 10일 오후 7시 29분부터 약 7분간 엔화 환전 시 100엔당 472원대 환율을 적용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정상 환율은 100엔당 934원대였다.토스뱅크는 사고조치를 위해 거래정정,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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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이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한 데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임박하면서 KAI의 글로벌 방산 수출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경남 사천 본사에서 KF-21 양산 1호기를 출고했다. 2021년 시제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의 첫 양산기로,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생산·수출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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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를 둘러싼 논란은 단순한 해석 차원을 넘어, 우리 농업과 식량 인식 전반에 대한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쌀값 상승을 ‘고공행진’, ‘금값’으로 표현하고 물가 상승의 주범으로 지목하는 보도는 과연 사실에 기반한 것인지 되묻게 된다.객관적인 통계부터 보자. 소비자물가지수에서 쌀이 차지하는 비중은 0.42%에 불과하다. 구조적으로 쌀값이 전체 물가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일부 보도는 쌀값 상승률만을 부각해 마치 물가 상승을 견인하는 주된 요인인 것처럼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교육 가족과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의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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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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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동산의료원, AI 의료 혁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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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신으로 산업수도 구미 다시 세우겠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5일 경북 경제의 중심인 구미시를 방문해 기업, 전통시장, 보육현장 등을 잇달아 찾으며 민생 중심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구미 산동읍 덕우전자 2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 및 근로자들과 함께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구미 중앙시장을 방문한 이 후보는 상인회장 및 여성단체협의회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