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과 독립운동의 역사적 인연을 되새기며 남산을 걷는 ‘인삼런’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광복절의 의미를 담아 참가자 815명을 모집하고, 참가비 전액을 광복회에 기부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한국인삼협회가 오는 10월 5일 서울 남산공원 백범광장에서 열리는 ‘2026 인삼런’ 참가자 815명을 모집한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2026 인삼런’은 ‘너에게 마음을 주삼’을 부제로, 남산의 가을을 즐기며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걷고 마음을 나누는 국민 참여형 행사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