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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레이비티, 보통주 2대 1 주식병합 결정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업체 멤레이비티가 보통주 2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멤레이비티는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8302만4196주에서 병합 후 4151만2098주로 바뀐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 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 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1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 참석하고 1명 불참했으며 감사는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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