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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공시에 따르면, 키이스트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해제·취소하고,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를 철회했다.

이러한 공시 번복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게 됐다.

이번 공시 번복은 2025년 10월 16일과 10월 28일에 각각 발생했으며, 공시는 2025년 12월 19일에 이루어졌다.

지정 예고일은 2026년 1월 16일이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는 2026년 2월 10일까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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