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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경기 연속 침묵… LA FC, 오스틴과 무승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 FC 간판스타 손흥민이 리그 개막 후 5경기 연속 침묵했다.

LA FC는 2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의 2026 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개막 후 MLS에서 4연승으로 승승장구하던 LA FC는 이날 리그 개막 후 처음으로 승리 사냥에 실패했다.

답답한 흐름 속, 손흥민의 MLS 첫 골 역시 무산됐다.

지난 두 경기서 2선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던 손흥민은 이날 다시 최전방 원톱으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LA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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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구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포항 경제 심장부인 원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과 노후화 문제 해결을 위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포항의 대표 전통시장인 죽도시장과 중앙상가 일대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주차 공간 확보’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그는 “방문객들이 겪는 주차 불편이 상권 침체의 주요 원인”이라며 포항죽도시장의 경우 단계별 공영 주차타워를 확충해 입체
이재명 대통령이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제외한 추가적인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이 대통령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부 부처를 모아놔야 한다. 모아야 회의라도 한다”며 “추가적인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 이전 이후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요구가 제기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정책 방향에 쐐기를 박은 발언이다.이 대통령은 해양수산부 이전 효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옮겨서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림축산식품부를 광주로
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산업의 미래를 바꿀 유망 딥테크 창업기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북센터는 강력한 투자 혜택을 결합한 육성 프로그램인 ‘지스타 경북의 저력 딥테크 부스터’ 참여기업을 오는 7월 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보육 중심 지원 방식에서 나아가, 사업화 자금 지원과 투자연계를 중심으로 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 선발 기업에는 △최대 4000만원 규모의 맞춤형 사업화 바우처가 지원되며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에는 △센터 직접 투자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창원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장기화되면서 상승폭도 더욱 커지고 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3주차 조사에서 창원은 0.08%를 기록해 24주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성산구는 0.23%를 기록해 37주째 아파트 매매가가 강세다.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실거래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지난 11월에 분양해 706:1의 경쟁률을 기록한 성산구 ‘창원센트럴아이파크’ 전용 84㎡타입은 12억3154만원에 거래되어 국민평형 기준으로 가장 높은 실거래가격이다.기존에는 ‘용지더샵레이크파크’ 전용 84㎡ 타입이 11억4500만원,
농협자산관리와 농협음성군지부, 음성 금왕농협은 23일 음성군 금왕읍 3개 마을을 방문해 ‘우리 마을 희망동행’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용담1동.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예비후보는 "용담동에 관광,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공공건축 정책 흐름 속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역 생활SOC 성격의 관광+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제주의 공공건축가 참여 방식으로 추진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 환경 개선,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그는 "용담동은 공항 인접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업지역이 혼합되어 기존 문화·복지시설
안병구 밀양시장이 23일 국가유산청을 방문해 허민 청장과 면담을 갖고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 등 밀양시의 주요 문화유산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 지원과 국비 확보를 건의했다.안 시장의 이번 국가유산청 방문은 밀양시가 보유한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전승·보존과 문화 관광 자원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허민 청장과 면담에서 안 시장은 올해 9월 착공 예정인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밀양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무형
제주 출신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임성재는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끝난 이 대회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임성재는 1∼3라운드 모두 단독 선두로 마친 임성재는 마지막 날 선두를 내주며 순위도 공동 4위로 밀렸다.임성재는 올해 손목 부상 때문에 1월과 2월 대회를 뛰지 못했고 이달 들어서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녈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언달아 컷오프됐다.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3라운드까지 단독 선주를 질주하며 정상급 기량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대구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컷오프 논란과 관련해 "제 생각과 일치하지 않아도 당 대표로서 공관위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발대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선 생각이 다를지라도 생각을 좁히고 당을 위해 필요한 희생 있다면 서로 희생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날 대구 지역 의원들과의 논의를 언급하며 "대구지역 민심을 공관위원장에게 전달했고, 시민들이 납득할 수
신규 아키텍처 기반의 그래픽카드가 시장에 도입됨에 따라, 개별 부품 조립 대비 초기 도입 비용을 낮춘 완제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사후 지원 체계가 포함된 브랜드 PC는 시스템 안정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들에게 대안이 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핵심 부품의 성능 밸런스를 맞춘 게이밍 PC ‘몬스타PC 네오’를 선보였다.몬스타PC 네오는 고해상도 게이밍과 일반적인 컴퓨팅 환경을 고려해 검증된 하드웨어 조합을 채택했다. 프로
부산 기장군에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기장군은 2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기장군협의회 주관으로 '제1회 어울러 함께 가는 평화통일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와 현장 등록자를 포함해 총 1500여 명의 기장군민이 동참했다.대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정관중앙공원을 출발해 달음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약 2km 구간을 함께 걸었다.도착지에서는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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