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운영한 성인학습자 경력전환 지원 프로그램 ‘Re-Start UP’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재능대 앵커사업의 단위과제인 ‘시민 학위 연계형 평생교육체제 고도화’의 일환으로 운영됐다.지난달 28일부터 매주 금요일 4주간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중장년 성인학습자 27명이 참여해 전원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교육은 자기이해와 경력 성찰을 바탕으로 맞춤형 진로설계와 액션플랜 수립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지난 18일 열린 수료식
삼성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신규·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연다. 27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ISA 이벤트는 신규 고객 대상 'Welcome', 복귀 고객 대상 'Re-Start', 타사 자산 이전 고객 대상 '타사이전' 세 가지로 구성됐다. Welcome과 Re-Start 이벤트는 각각 신규·복귀 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중개형 ISA 계좌에 100만 원 이상 순입금하면 입금 구간에 따라 최대 3만 원 상품권을 지급한
충남도는 오는 15-1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충남, NEXT STAGE’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의 창업기업·투자자·대학·지원기관 등 다양한 혁신주체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자생적인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했다. 행사는 ‘START HERE, GROW NEXT – 시작은 누구나, 성장은 더 멀리’를 주제로 △개막식 및 비전 제시 △글로벌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는 4일 오후 6시30분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마약 NO START 데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의 범죄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장 외부 홍보 부스에서는 마약 범죄를 비롯해 전기통신금융사기와 보이스피싱, 노쇼 사기, 실종아동 사전등록 및 성범죄, 교통안전 등 각종 민생 범죄 예방 캠페인이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수갑 키링과 포돌이·포순이 굿즈 등을 증정한다. 경기 중 이닝 사이에는
연천군 대표 품종 ‘연진벼’의 한 해 결실을 기념하는 첫 수확 행사가 지난 8일 군남면 남계리 일원에서 개최됐다.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매일 첫쌀 연천쌀 연진 한해 결실 벼 수확 START’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 의원, 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 농업인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해 연진벼의 본격적인 수확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연진벼의 이앙 주수와 시비량, 이앙 시기별 등숙 상태를 확인하고, 2026년산 연진벼 첫 벼베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연진벼
연천군 대표 품종 ‘연진벼’의 한 해 결실을 기념하는 첫 수확 행사가 8일 군남면 남계리 일원에서 개최됐다.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매일 첫쌀 연천쌀 연진 한해 결실 벼 수확 START’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 의원, 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 농업인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해 연진벼의 본격적인 수확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연진벼의 이앙 주수와 시비량, 이앙 시기별 등숙 상태를 확인하고, 2026년산 연진벼 첫 벼베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연진벼
강릉시는 14일 오후 2시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창업 도시 조성을 위한 '강릉 창업 도시 추진단 출범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기술과 인재를 창업으로 연결하고, 창업 기업이 다시 일자리와 새로운 창업을 만들어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연구·교육·지원·투자기관 등 19개 추진단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행사는 비전 발표, 기조연설, 추진단 출범 퍼포먼스, 참여기관 협력 논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시는 이날 강릉 창업 도시의 비전인 'G-WAVE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축제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는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과 2주차장인 탈춤공원 앞 둔치를 오간다.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관람객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에 차량을 세운 뒤 셔틀버스를 이용해 축제장 가까이 이동할 수 있다.축제장 주변에는 예술의전당 앞 둔치와 탈춤공원 앞 둔치, 천리고
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동해안 해양경찰이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한 가운데, 속초해경이 운항이 멈춘 요트를 신속히 구조했다.속초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2시 30분께 속초항 인근 해상에서 16t급 요트가 운항할 수 없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세력을 급파했다. 요트에는 24명이 타고 있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추진기에 장애물이 감겨 있는 것을 확인하고, 대원이 바다에 직접 들어가 장애물을 제거했다. 이후 요트의 운항 상태를 확인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속초해경은 추석 연휴 바다를 찾는 국민이 늘어나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