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지난 13일 열린 제45차 연차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이다.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신협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려면 각국의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고 함께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한국신협이 축적한 상생과 협력 경험을 회원국들과 나누고, 아시아 신협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신협은 1971년 제1회 아시아신협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고 ACCU 창립을 주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