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주식보상프로그램에 따라 자기주식 보통주 1149주를 직원들에게 처분했다고 3일 공시했다.처분기간은 2026년 8월 3일 하루이며 처분 대상 주식은 보통주식 1149주다.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처분 내용에 따르면 처분일은 2026년 8월 3일이며 주문수량과 처분수량은 각각 1149주로 일치한다. 1주당 처분가액은 처분 전일 종가 기준 2만5500원이고 처분가액 총액은 2929만9500원이다. 매도위탁 증권회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처분 상대방은 회사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이 직원에 대한 장기근속 포상 목적으로 보통주식 1149주, 약 2786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처분 대상 주식은 보통주식 1149주이며,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거래소 종가 기준인 1주당 24,250원이다. 처분예정금액은 보통주식 기준 2786만원이다.처분 목적은 주식기준보상제도에 따른 것으로, 지급조건을 충족한 직원 3명에게 각각 주식을 지급하기 위한 것이다. 처분방법은 기타 방식으로, 회사의 자기주식 계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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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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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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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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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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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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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질문이 있는 수학, 가족이 함께한 배움의 축제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구미코에서 관내 초·중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지역 교육가족이 함께한 「2026 구미지역 수학축제」를 개최하였다.올해 수학축제는 '수학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를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탐구하며 수학의 원리를 발견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이 이어지며 행사장 곳곳에서 함께 질문하고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펼쳐졌다.행사장에는 학교에서 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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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 해운대구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해운대구는 지난 7월 31일 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 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6월 20일 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가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해운대 러브하우스 사업’의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황정미 부녀회장은“부녀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연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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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학교" 사천학생의회, 학생 정책 제안 중심 학생자치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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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를 닮은 팬클럽, 선한 영향력을 함께 전파하다!’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울산 온기방’은 3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나눔천사 ‘착한모임’에 가입하며 300만 원을 기부하는 자리를 가졌다.‘영웅시대 울산 온기방’은 울산 지역을 기반으로 가수 임영웅을 응원하는 팬들의 뜻을 모아 2024년 11월 창단됐다.현재 130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닮아 매년 지역사회에 기부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기부는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인 8월8일을 기념해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됐으며, 올해 울산 남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