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제5대 허춘 원장이 임명됐다.허춘 원장은 1978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대전시 비서실장, 건설관리본부장 등 약 40년간 지방행정 현장에서 근무한 행정 전문가다.조직 관리 능력과 행정 역량은 물론 효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적 식견을 두루 갖추고 있어 진흥원의 전문성 강화와 효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임명장 수여식에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화합하고 조직을 쇄신해 한국효문화진흥원이 전국적인 효문화 전문기관으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
김석희 기자 = 강릉문화재단은 2026 효의 달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7일 강릉종합운동장 옆 잔디광장에서 ‘효문화 어린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15일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한 공사를 당부했다.효
대전 중구가 사정동에서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공사’ 기공식을 갖고 사업을 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은 국·시비 등 총사업비 435억 7600만원을 투입해 19만8190㎡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효와 뿌리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새로운 문화·관광 공간을 조성하고자 2018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동안 국가유산 발굴조사, 도시관리계획, 공원조성계획 수립 등 각종 행정절차와 보상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2025년 11월 실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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