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수성구 황금1동·황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대구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과 황금네거리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합동 캠페인
경상북도 영천시 대창면과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1동이 자매결연의 인연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간 상생과 교류를 이어간다.대창면과 황금1동은 지난 11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위치한 성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황금가득 패밀리데이 & 음악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양 기관은 서로의 지역에 각 100만 원씩 기부하며 상호 응원과 지역발전에 대한 뜻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상호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2025년 자매결연을 맺은 두 지역이 서로의 상생발전을 응
11시간전
대구 수성구 황금1동·황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대구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과 황금네거리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황금1동·황금2동 협의체를 비롯해 황금종합사회복지관,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수성구청소년수련관,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 대구시지재가노인돌봄센터가 함께했다.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황금네거리에서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살펴보고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행정복지센터나 복지기관에 알려 달라고 안내했다. 이웃 간의 관심과 대화가 우울감이나 고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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