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의회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영해면 일원에서 도시재생사업, 이웃사촌마을사업,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등 주요사업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현지확인은 개별사업의 추진상황을 살펴보는 데 그치지 않고, 영해면이라는 하나의 생활권에서 3개 주요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는 만큼, 사업 간 연계를 통해 지역발전의 시너지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덕군의회는 도시재생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 이웃사촌마을사업을 통한 공동체와 정주여건 강화,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을 통한 역사·문화자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