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 3개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경계설정 협의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의 경계설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협의 대상과 일정은 △상북 덕현3지구 △두서 전읍4지구 △두서 전읍2·3·5지구 등 3개 지구 토지소유자 317명이다. 울주군은 공무원 3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 3명 등 총 6명으로 협의추진반을 구성해 사업지구 마을회관과 해당 토지 현장에서 토지소유자와 1:1 맞춤형
  충남도가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도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도는 ‘제1회 충청남도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0일 자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고시했다.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은 도내 54개 지구 1만 7916필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번에 지정 고시한 35개 지구 1만 775필지는 실시계획 수립과 주민 공람, 토지소유자 통보, 주민 설명회 등 행정 절차를 거쳐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한 사업지구다.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되면 2년간 △지적공부 등록
충남도가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도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도는 ‘제1회 충청남도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0일 자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고시했다.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은 도내 54개 지구 1만7916필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이번에 지정 고시한 35개 지구 1만 775필지는 실시계획 수립과 주민 공람, 토지소유자 통보, 주민 설명회 등 행정 절차를 거쳐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한 사업지구다.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되면 2년간 ▲지적공부 등록 ▲지적재조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고령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지적재조사 사업과 관련하여 무더위에 시청을 방문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소통을 통한 주민 만족도를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이 추진되고 있다.포항시 남구청은 지난 6일 2025년도
논산시는 ‘2026년 마을길토지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현장사무실은 8월 10일부터 14일 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사1리 어르신회관에서 운영되며, 올해 사업지구인 광석 이사1지구 토지소유자 139명을 대상으로 한다.현장에서는 마을길토지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적재조사 현황측량 자료를 바탕으로 토지소유자와 함께 지번별 지적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을 확인한다. 또한 토지 경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
거제시는 고령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지적재조사 사업과 관련하여 무더위에 시청을 방문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소통을 통한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29일부터 8월 25일까지 2026년 지적재조사 지구의 각 마을회관에서 현장상담실을 운영했다.이번 현장상담실은 6월 29일 ~ 7월 1일 관포지구를 시작으로 7월 2일 ~ 7월 3일 황포3지구, 7월 7일 ~ 7월 9일 외포지구, 7월 14일 ~ 7월 15일 저구지구, 8월 24일 ~ 8월
제주시는 지적불부합지 5개 지구 723필지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난 달 28일자로 지정·고시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대상으로 경계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번에 지정된 사업지구는 △연동지구 △협재리2지구 △협재리10지구 △협재
충남 논산시가 ‘2026년 마을길토지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현장사무실은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 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사1리 어르신회관에서 운영되며, 올해 사업지구인 광석 이사1지구 토지소유자 139명을 대상으로 한다.현장에서는 마을길토지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적재조사 현황측량 자료를 바탕으로 토지소유자와 함께 지번별 지적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을 확인한다. 또 토지 경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
인천 미추홀구는 도화동 597-29번지 일원의 ‘도화5지구’가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에 등록된 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의 경계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통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한다.이번에 지정된 도화5지구는 총 147필지, 8만 3천775㎡ 규모다.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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