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3세인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만나 대회 기간 한국 선수단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11일 ㈜태인 따르면 이 단장은 지난 7일 주한일본대사관을 방문해 미즈시마 대사를 예방하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한일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 단장은 "아시안게임은 스포츠를 통해 아시아 선수들이 하나 되는 축제인 만큼 양국 간 정치적 사안이나 스포츠 외적인 문제로 선수들이 상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이 13일 국회에서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 일본대사를 만나 한일 양국의 주요 현안과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송 위원장은 미즈시마 대사의 국회 방문을 환영하며 한일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미즈시마 대사는 송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정상 간 셔틀외교를 바탕으로 한일관계가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송 위원장은 최근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9월 7일 오전 10시 30분 주한일본대사관을 방문해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예방하고,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선수단의 안전 및 편의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이번 예방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일 양국 간 스포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상현 선수단장은 이날 미즈시마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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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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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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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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