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추경호 대구시장이 추석맞이 장보기로 민생현장 소통을 이어간다.17일 수성구 신매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대구시내 전통시장을 돌면서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 점검하고 시민들과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추 시장은 신매시장 내 여러 점포를 둘러보며 과일, 채소, 수산물 등 가격
과거 직원으로 일했던 식당과 매장을 다시 찾아 현금을 훔치고 택배와 지인에게 빌린 돈까지 가로챈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전명환 부장판사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와 절도,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지난 4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이 다가오지만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경북에서는 홀로 명절을 보내는 노인도 빠르게 늘고 있다. 혼자 지내는 것 자체를 복지 문제로 볼 수는 없지만 가족·친지와의 왕래가 끊기고 도움을 청할 사회적 관계망마저 없는 고령층에 대해서는 연휴 기간 돌봄 공백을 세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