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범서읍이 4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범서읍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김숙희 착한기업인 범서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심미숙 화수목 대표, 김찬수 드림종합건설 대표,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범서읍 명예의 전당은 범서읍 착한기업 3곳, 착한가게 48곳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한 현황판이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착한가게를 상시 홍보해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