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전
인천 미술인들의 창작 깊이를 더하고, 올바른 미술 재료 활용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인천미술협회와 신한화구는 21일 오후 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회원 및 지역 미술인들을 대상으로 미술 재료학 특강 ‘재료에 매료되다’를 개최했다.신한화구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회원님들의 창작에 아름다운 동행의 자리가 될 재료 사용 가이드'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재료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창작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는 다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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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정서 세계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낸다
사단법인 홍정희오페라단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KBS홀에서 ‘COREA Arirang, 세계를 울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의 정서와 삶이 담긴 아리랑과 우리 가곡, 민요를 중심으로 한국적 감성과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된다. ‘도전, 소통, 사랑’을 창단 정신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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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 철거중 붕괴 3명 사망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상판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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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나들이
부처님오신날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 유채꽃밭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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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후보,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 안타깝다”
김광수 제주틀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으로 규정하며 대통령 관저 비리와 연결시키는 정치공세가 과연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고의숙 후보 측이 내놓은 보도자료에는 김광수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 ‘관저 비리와 판박이’ 등 자극적 표현으로 몰아가며 교육감 선거를 사실상 정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며 “객관적 조사나 법적 판단도 없는 상황에서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는 책임 있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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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위생 위반업소 19곳 적발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집중단속 결과, 19곳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점검은 도내 축산물 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376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위반 사례는 △원산지 거짓 표시 1건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4건△시설기준 위반 1건 △건강진단 미실시 2건 △개체 이력번호 불일치 9건이다.  특사경은 단속 과정에서 도내 소고기 취급업소 제품 200건을 채취해 동물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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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에서 내항까지, 사람의 바다를 말하다
3시간전
인천in이 '케이슨24'로 잘 알려진 허승량 대표가 인터뷰어로 나서는 「허승량이 만난, 문화도시 인천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재합니다. 인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온 시민 개인의 궤적을 통해 도시문화가 어떻게 일구어지고 확장돼 왔는지 기록합니다. 송도의 갯벌이 도시로 바뀌는 동안, 그 변화의 한복판에서 물길의 방향을 지켜본 사람이 있다. 행정가도, 개발사업자도 아니다. 그러나 이곳의 물길이 단순한 유수지에 머물지 않고 사람들이 걷고 머무는 워터프런트가 되어야 한다고 말해온 사람이다.김성훈 올댓송도 대표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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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 어린이용 감귤 교구 2종 개발
3시간전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는 감귤의 한 살이와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용 교구 2종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자제 제작된 교구는 ‘감귤 한 살이 프로타주 키트’, ‘감귤 나무 구조 퍼즐 키트’ 등 2종이다.‘감귤 한 살이 프로타주 키트’는 씨앗에서 새싹, 꽃, 열매로 이어지는 일년의 시간적 순환 과정이 담긴 프로타주판과 활동지를 활용해서 직접 연필로 문지르며 시각적·미적 감각을 체험하는 교구다.‘감귤 나무 구조 퍼즐 키트’는 식물의 생물학적 구조를 직접 분해하고 조립할 수 있는 친환경 원목 퍼즐과 활동지로 구성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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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동홍동 후보 "공공 반려동물 쉼터·산책로 조성할 것"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동홍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후보가 31일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공 반려동물 쉼터와 산책로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늘어나는 반려가구의 복지 증진과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쉼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에 걸맞은 사회적 관심과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며 "반려동물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 조성이 시급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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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감 선거 각종 의혹 ‘난타전’
3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후보와 김광수 후보가 각종 의혹을 놓고 ‘수사 의뢰’와 ‘고발’에 나서는 등 선거가 난타전으로 번지고 있다.고의숙 제주도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29일 ‘태양광·ESS 사업 의혹’과 관련해 김광수 후보와 태양광발전업체 대표 등이 직권남용 및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제주경찰청에 수사의뢰서를 제출했다.고 후보측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태양광 업체 대표 등이 중심이 돼 선거준비사무실을 열고 2년 넘게 사조직을 운영하며 물품을 지원한 정황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행위다”고 주장했다.고 후보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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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1734명 선발
제주대학교는 2027학년도 신입생 총 모집인원의 69.2%인 1734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올해 처음 반영된 ‘지역의사’ 선발에 따른 수시모집 인원은 20명이다.제주대는 3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7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요강’을 발표했다.전형 유형별 모집 인원은 학생부교과 1021명, 학생부종합 631명, 실기·실적 82명이다.세부적으로 보면 학생부교과 전형의 경우 일반학생 523명, 지역인재 475명, 지역인재고른기회 5명, ‘지역의사’ 18명이다.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