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18일부터 10월 8일까지 21일간 진행되며, 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 지역과 인근 주요 하천, 폐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과 감시활동을 펼친다. 군은 연휴 전 지역 폐수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안내문을 발송해 환경오염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에는 수질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오염 우심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아울러 감시 기간 중 오염물질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