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주군, 농협 울산본부는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전문 의료진의 진료와 건강교육, 상담 등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의 경우 3600만원의 예산으로 두동·두서지역의 만 60세 이상 주민과 농업인 등 약 400명을 지원했다. 올해는 사업비를 9600만원으로 늘려 울주군 웅촌, 삼남·삼동, 상북, 언양지역 약 8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는 8월 12일 오전 9시 30분 울주군 웅촌면 서리마을에서 웅촌 남·여 의용소방대원과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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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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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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