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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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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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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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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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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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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본격 행보 돌입
고양특례시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시는 10일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8월 중 지역 각계 인사와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 유치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의 강점으로 킨텍스 국제회의 인프라와 인천공항 등 해외 접근성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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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군민 작가의 꿈 담은 ‘2026 책 펴내기 프로젝트’ 순항
충북 단양군이 지역 주민의 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군민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 중인 ‘2026 책 펴내기 프로젝트’가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양에 주소를 두거나 지역 내 직장에 다니는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0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수필과 에세이, 기행문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글쓰기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하는 주민을 우선 선발해 평소 글쓰기에 관심은 있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접하기 어려웠던 군민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은 전문기관 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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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전국 배구대회 메카로 우뚝… 선수·관계자 1만5천여 명 방문
충북 단양군이 전국 규모 배구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대한민국 배구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군은 상반기 7개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8개 대회를 이어간다.  올해 단양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배구대회는 유소년부터 중·고교, 대학, 실업, 프로 유망주, 생활체육 동호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15개 대회로 선수와 임원 등 1만555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8월에는 오는 20일까지 전국교육대학배구대회, 전국생활체육배구대회,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가 연이어 열려 275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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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vs 정청래 ‘3086표 차’ 대접전...민주당 전대 ‘호남·수도권 100만 표심’에 달렸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2주차 순회경선인 제주·인천과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와 영상을 참고하세요.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이 정청래·김민석 후보 간의 손에 땀을 쥐는 초박빙 접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지난 1주차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경선 합산 결과에서 정 후보에게 0.99%포인트 차로 뒤처졌던 김 후보가, 2주차 순회경선인 제주·인천과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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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스페셜 초이스’ 9월 4~7일 개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연 프로그램 ‘JIMFF 스페셜 초이스’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올해 스페셜 초이스는 영화음악의 유산부터 동시대 아티스트의 음악과 예술까지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확장하는 4개 공연으로 구성됐다.첫 무대는 9월 4일 오후 3시 열리는 ‘Beyond the Frame with 김문정 and The M.C Orchestra’다.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이 직접 큐레이션하고 더엠씨오케스트라와 정상급 뮤지컬 앙상블 배우들이 영화와 뮤지컬의 명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