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첨성대 동부사적지 일대에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노란 물결을 이루고 있다. 끝없이 이어진 해바라기 너머로 첨성대와 푸른 산자락이 어우러지며 한여름 경주의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만들어내고 있다.해바라기들은 저마다 큼직한 꽃망울을 활짝 펼친 채 하늘을 향해 고개
태백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를 마련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역경제를 살리는 현장 행보와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복지 실천이 맞물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의 가치를 키워가고 있다.먼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황지연못 문화광장과 물길 일원에서는 태백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LoSo 가치페스타 및 상권혁신 경진대회’가 열린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이 직접
제81회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상욱 울산시장과 남진석 광복회 울산시지부장,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김영길 중구청장, 임현절 남구청장, 천기옥 동구청장, 박성민ㆍ김태선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들과 참석 시민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