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한 편의 시를 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하며 문학적 감성과 자신감을 키우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은 1일부터 오는 11월 19일까지 상모고등학교와 구미문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행복 시 콘서트’를 운영한다.‘찾아가는 행복 시 콘서트’는 학
연수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4일 오후 2시 30분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강은정 강사가 ‘나의 행복! 직장의 행복! 모두의 행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기념행사와 함께 세대별로 참여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지난 1일부터 3일까지는 지역 내 다함께돌봄센터 6곳의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초등 맞춤형 찾아가는 양성평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의
과천시는 한국마사회와 함께 상권 침체를 극복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 과천 만 원의 행복’을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2026 과천 만 원의 행복’은 관내 점포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다. 이번 이벤트는 상권의 재방문과 이용률을 높여,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참여 방법은 과천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전용 누리집에 첨부하면 된다. 이후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5천 원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