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19일 관내 경서중학교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치 등 나눔 물품을 전달하는 ‘온정가득한 김치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서중학교 봉사동아리 ‘溫ON!’이 주관했다.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상자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김장 문화와 기부의
도남동 청년회와 도남초등학교 학부모회, 도남초 봉사동아리 ‘또바기’는 지난 17일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기부했다.기탁된 후원 물품은 도남동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가구와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강유필 도남동 청년회장은 “청년회와 학부모회가 함께 힘을 합쳐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서 이웃들을 더 열심히 돕는 청년회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15일 시장실에서 성복도서관 재능기부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한국외국인학교 봉사동아리 벌룬타스로부터 성금 3
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봉사동아리 청소년들이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서 뜨개질 봉사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소년들은 사전에 목도리 뜨는 방법을 배
넥센타이어㈜ 봉사동아리 ‘희망나누미’가 11일 후원금 600만 원을 양산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희망나누미’는 넥센타이어 임직원으로 구성한 자원봉사 조직으로 밑반찬 지원, 주거환경 개선, 지역 취약계층 방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현희 기자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소속 청소년·청년 봉사동아리 청청봉사단 유니버스 2기는 지난 11월 29일, 광교청소년청년센터와 경동원에서 연합 봉사활동 ‘청
가창면 용계초등학교가 지난 4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가창면 경로당 2곳에 핫팩 200개와 양말 40켤레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에게 보내는 손편지와 함께 후원품을 담을 종이가방도 직접 꾸며 활동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마음따뜻 봉사동아리의 한 학생은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드릴 수
목원대학교 직원봉사동아리 ‘사랑나누기’가 9가구에 연탄 2000장을 배달하며 온기를 전했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진행된 봉사에는 ‘사랑나누기’ 회원 9명이 참여했으며, 사회과학대학·공과대학 학생회 임원 11명도 힘을 보탰다. 목원대 ‘사랑나누기’는 지난 2005년 직원들이 모여 만든 봉사동아리다. 이들은 올해로 21년째 대전지역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연탄 배달, 식료품 나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나누기’는 출범 이후부터 현재까지 총 5만2000장의 연탄을 소외된 이웃에
고성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고성군 마암면에 위치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천사의 집’을 찾아가 ‘이웃사랑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고성교육지원청과 학교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봉사동아리 ‘아름다운 동행’은 사회복지시설 ‘천사의 집’ 김장담기에 매년 참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매서운 찬바람 속에서도 시래기를 손질하고, 절임 배추를 정성껏 씻고 옮기며 구슬땀을 흘렸다. 직원들은 단순히 봉사 활동을 넘어, 입소자들이 맛있는 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건양사이버대학교 봉사동아리 ‘써클K’가 대전 중구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봉사에는 노인복지학과 임구원 지도교수를 비롯해 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을 찾아 자발적 모금으로 준비한 연탄을 배달했다.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따뜻한 대화와 위로를 전하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임구원 노인복지학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대학의 사회적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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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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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4급 승진▲남해군의회 김미선 ▲행정과 최은진◇5급 승진▲행정과 안성필 ▲설천면 김경주 ▲보건행정과 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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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세계 최고·최초 모니터용 OLED 대거 공개…내년 시장 공략 본격화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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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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