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 배움마실에서 마을 활동가와 마을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6 마을교사 배움과 성장연수 심화과정’ 2회차 교육을 진행했다.‘마을교사 배움과 성장연수’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해 마을교육공동체의 교육력을 높이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 4월~5월 총 11명의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성황리에 운영되었던 ‘기본과정’에 이어, 이번 ‘심화과정’은 신규 마을교사 양성과 기존 마을교사의 재교육을 결합하여 전문성의 지속적인 발전을 목표로 기획됐다.이번 과정
경북도농업기술원이 농업·농촌의 교육적·치유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체험형 축제를 마련했다.경북농업기술원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경북치유농업센터에서 ‘2026 농촌교육·치유 홍보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배움과 쉼이 있는 자연 속 꿈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도
여름방학을 맞은 삼척시가 아이들의 배움과 시민의 문화생활, 관광 활성화, 공동체 가치 확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도시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미래 인재를 키우는 한편, 청정 해변과 계곡에서는 관광객을 위한 축제가 이어지고, 평생학습과 시민상, 국가유공자 예우까지 촘촘한 정책이 더해지며 '배움과 휴식,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삼척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7월 27일부터 체험형 영어캠프와 돌봄
여름방학에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이 운영된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방학 중에도 지속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은 7월 29일 칠곡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관내 공립 단설유치원 및 각급 학교 조리사·조리원 190여 명을 대상
김만식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 배움마실에서 마을 활동가와 마을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6 마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고양시의 우수한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2026 교육발전특구 미디어기관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여름방학 기간 운영한다고 밝혔
정선향교가 지역 문화유산을 배움과 체험의 장으로 확장하며 전통문화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정선향교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6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따...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스마트
포항시는 시민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원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정규강좌는 오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운영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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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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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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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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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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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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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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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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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 ‘빈 교실 활용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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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면서도 주민 복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상생 방안이 현장에서 논의됐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은 지난달 31일 울산 북구 호계초등학교를 방문해 빈 교실 등 학교 내 유휴공간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생 수 변화로 발생한 빈 교실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연계 활용 전략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직후 유휴 시설을 둘러보며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도록 안전 조치를 전제로, 빈 공간을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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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새마을문고, 도서 400여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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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옥동 새마을문고는 지난달 31일 청소년 차오름센터에서 문고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400여권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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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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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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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한달…디자인거리 주차장 주차난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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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이 확장 개장한 지 한 달이 된 가운데, 주말이면 주차장 앞 대기 행렬과 주변 교통 정체가 되풀이되고 있어 상권 활성화를 기대한 인근 상인들 사이에서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일 낮 12시께 찾은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 입구에는 빈자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대기 차량 행렬이 인근 사거리까지 이어지면서 통행 차량과 뒤엉켜 경적이 울리는 등 일대 교통 흐름은 수시로 정체를 빚었다.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은 기존보다 231면 늘어난 471면 규모로 지난달 1일 문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