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 남연심 의원은 6일 제100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설·추석
김석희 기자 =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생태탐방로 보수작업이 마무리된다.춘천시는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상부정차장에서 스카이워크에 이르는 구간의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와 같은, 아니 그 이상 빈틈없는 철통방역이 요구되고 있다. 올 들어 고병원성AI,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악성가축 전염병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까닭이다. 더구나 설 명절에는 사람, 차량 이동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이번 설 명절이 ‘전국 확산 최대 고비’라는 경고음이 높아지고 있다. 고병
포항시는 오는 16일부터 2026년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의 첫 할인판매를 시작한다.이번 할인판매는 연초 민생경제 회복과 활력 제고를 위해 선제적으로 마련됐으며, 230억 원 규모를 9% 할인 판매로 진행된다.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시는 올해 포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지난해 대비 500억 원을 확대해 총 3,500억 원을 발행하고, 상시는 포항사랑카드 9% 할인, 명절에는 포항사랑카드와 지류형 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올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설 연휴는 귀성‧귀경객의 이동과 함께 여행‧레저 활동이 집중되는 시기다. 고향집 방문, 야외 활동 등 가스 사용 환경이 평소와 달라지는 명절에는 사소한 무관심이 돌이킬 수 없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외출 전‧후, “밸브 하나만 확인해도 다릅니다”설 연휴를 맞아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는 명절에 자주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황이다. 외출 전날에는, 보일러가 설치된 공간이
충북 단양소방서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를 집중 홍보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아파트·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소방시설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올해 명절에는 사랑하는 가족 및 친인척에게 주택용소방시설을 선물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엄재웅 서장은 “주택용소방시설의 중요성은 언론 및 주변 경험을 통해 대부분 시민들이 알고 있
한국동서발전이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생·나눔·행복 꾸러미 400개를 지원했다.동서발전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꾸러미 전달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에는 울산광역시 장애인복지관과 협업해 떡국, 만두, 잡채, 불고기, 산적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광안동 신부산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 상품권 300만 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신부산교회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한수엽 담임목사는 올 설 명절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을 후원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라고
대구시는 설 명절 당일 의료 공백을 방지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의사회와 함께 ‘명절비상진료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네의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연휴 기간 대다수 의원이 문을 닫으면서 경증 환자들이 대형병원 응급실로 몰리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이 제도를 도입해 명절 당일 경증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여왔다. 참여 신청은 대구시의사회나 관할 보건소를 통해 접수한다. 지난해 추석 명절에는 동네의원 27개소가 참여해 환자 1,887명을 진료하며
충북 제천소방서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에는 가족 방문과 음식 조리 증가,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주택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명절에는 외출이나 이동으로 화재 초기 대응이 늦어질 수 있어 사전 안전 준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연기나 열을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돕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초기 화재를 진압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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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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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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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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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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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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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없는 건강한 설 명절 보내세요"…김제시, 식중독 예방 캠페인
전북자치도 김제시 위생관리팀은 12일 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식품안전관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김제시민에게 식중독 예방에 관한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 제수용품 등 식재료 장보기 요령 △ 명절음식 조리 및 보관 요령 △ 성묫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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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시장, 정치자금 사용 논란…사실관계 공방에, 일명 ‘문고리 4인방’ 수면 위로
경북 안동지역 정가에 파장이 일고 있다. 한 지역 인사가 현직 시장과 측근들을 둘러싼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및 고발 사주 의혹을 제기하며 사진 자료를 제시하며 이와같은 주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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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구리역 환승센터 현장 방문, 추진 현황 등 점검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11일, 구리역 환승 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 향후 운영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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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은 금물” 고속도로 크루즈컨트롤 과신 사고 '要주의'
경기남부경찰청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주행보조장치인 크루즈컨트롤 기능을 사용해 운행하다 발생한 연쇄 추돌사고 사례를 소개하며,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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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함께 ‘유능한 광명’ 완성 선언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2026년을 ‘유능한 광명 완성의 해’로 선언했다. 박 시장은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광명의 모든 정책 중심에는 시민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