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설 맞이 위문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김천시 농소면 소재 ㈜에그드림의 후원을 받아 실시되었으며, 경제적으로 어렵고 명절에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소고기 선물세트를 직접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이웃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정란 위원장은 “작은 정
포항시 남구 청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 25명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제수용품은 ‘설레는 복꾸러미 지원사업’ 일환이며 홀로 맞는 명절이 외롭지 않도록 마음까지 전한다는 취지다
NH농협은행은 전날인 11일 투자상품부문·경영지원부문 임직원들이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범농협 새해 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임직원들은 ▲경로식당 배식 봉사 ▲소외계층 가정 도시락 배달 ▲광명학교
셀트리온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 5일 이틀간 인천시와 충북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셀트리온그룹 임직원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설 성수식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직접 포장하고 인천과 충북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54
영주시 이산면이 지난 14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주민자치위원회 소속 회원 20여명이 행복이산, 클린이산을 만들기 위해 설 귀성객 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김경일 이산면장은 “본격적인 설 연휴를 앞두고 바쁘신 중에도 설 귀성객 맞이 환경정화활동에 기꺼이 솔선수범해 준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어제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가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맞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한 상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설 한 상자는 10만 원 상당의 중소기업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준비됐으며, 이날 임직원들과 협력사는 떡국 떡, 곰탕, 돌김으로 구성된 식료품 3종과 친환경 샤워용품 3종을 직접 포장해 의미를 더했다.TS는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정에 설 한 상자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임
김만식 기자 =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충북 괴산군의 각 읍·면마다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지난
김만식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 직원이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화합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화합마당은 전통
부산진구여성자원봉사회는 설 명절을 앞둔 9일, 50만 원 상당의 성품 500개를 당감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성품은 지역 내 소외계층 12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미자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부산진구여성자원봉사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한 성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농촌 일손 돕기, 김장 담그기,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맞이 전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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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장년 인턴 채용 기업에 최대 360만원 지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중장년 인턴십 사업’ 참여자와 기업을 23일부터 모집한다. 올해는 총 730명의 중장년 도민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중장년 인턴십 사업은 도내 중장년을 인턴으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 등에 1인당 월 120만 원씩 최대 3개월, 총 360만 원의 인턴십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기업은 채용 전 인력을 검증할 수 있고, 구직자는 실무 경험을 쌓으며 단기 일자리가 아닌 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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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걱정 없는 상생의 모델"…소진공, 수원 행궁동서 상권 활성화 해법 찾다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임대료 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업형 상생 모델이 경기도 수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 원도심 쇠퇴로 고심하던 상권이 문화와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컬 상권으로 재탄생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책을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0일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비롯해 수원 남문시장과 행궁동 상권 일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관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우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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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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