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학교가 대전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모빌리티 동아리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교-대학 연계 미래모빌리티 동아리’는 26년 전통의 자작자동차 제작 동아리 ‘팀 미라클’과 대전 지역 고생을 연계한 대전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고교생들의 기술창업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운영된 프로그램에는 대신고, 과학고, 송촌고 학생 10명과 국립한밭대 재학생 15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미래모빌리티 분야 전공 특강, 전공 학과 소개, 캠퍼스 라이프 리얼 투어, 동아리 활동 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