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이천년 철의 역사! 문화로 타오르다!'를 주제로 열린다.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최근 제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두 개의 공간, 두 배의 즐거움'을 콘셉트로, 달천철장에서는 울산쇠부리문화의 정체성을 담아낸 프로그램을, 북구청 광장에서는 울산쇠부리문화를 재해석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울산쇠부리대장간, 타악페스타, 시민콘서트, 쇠부리 흥가요제, 철철철노리터, 쇠부리체험존, RC카레이싱, 정크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