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익산역 광장에서 전북 지역 농축수산물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연다. 철도 이용객과 지역 주민이 지역 특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면서 생산자 판로 확대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코레일유통 호남본부는 4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약 11주간 익산역 광장에서 ‘고향뜨락’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 내 우수 농가와 소상공인이 참여하고, 지자체가 추천한 대표 특산물을 판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목표로 기획됐다. 익산역을 이
대구 동구청은 5월 5일 어린이날에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 5일 오전 10시 40분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빅 벌륜쇼, 치어리딩, 매직쇼, 뮤지컬 갈라쇼, 현악 앙상블,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활동도 마련됐다. AI 자율주행, 3D펜체험,
과거 대천역의 추억이 머문 자리에 보령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상징물이 들어섰다.
충남 보령시는 13일 보령문화의전당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정확한 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시계탑' 건립 제막식을 개최했다.
시계탑은 옛 대천역 부지인 보령문화의전당 중심부에 건립됐으며, 기차역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증기시계탑' 형태로 제작돼 지역
충북 보은군은 16일부터 18일까지 군내 곳곳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기리는 제21회 보은동학제를 연다. 보은동학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동학혁명의 발상지이자 중심지인 보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계승·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16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영동 난계국악단 초청공연이 열려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17일에는 장안면 속리초등학교에서 동학취회지 순례와 133주년 보은취회 기념행사가 이어지고 보은문화원 광장에서 전래놀이 한마당, 동학사료 전시, 장승깎기 체험, 동학체험 등 다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이 익산역 광장에서 전북지역 우수 농축수산물을 선보이는 ‘고향뜨락’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늘부터 7월 8일까지 약 11주간 운영되며 전라북도 내 우수 농가와 소상공인들이 참여하고 지자체가 추천한 다양한 대표 지역 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익산역을 이용하는 철도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이 지역 특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등 지역경제 내수 진작과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매장에서는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농축
통기타아지트는 지난 3월 28일, 제주시 7부두 여객터미널 앞 광장에서 거리공연을 통해 마련한 성금 330만5846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공연을 통해 모인 자발적 후원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백혈병·소아암 및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의 치료비와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권태문 회장은 “공연을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나누고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통기타아지트는 매주 일요일
LS가 지주회사 특유의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나 구조적 전환점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할인율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고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LS에 적정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LS는 순자산가치 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상장 자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0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약 60여 명과 함께 해양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기후변화주간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변화 대응 인식 제고와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기간이다.이번 해양정화 활동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와 대포포구 일대에서 실시됐으며, ICC JEJU 인근 해양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해양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 실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와 함께 ICC JEJU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하루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남서울대학교는 20일 본교 융합정보세미나실에서 충청남도 도민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감사문화 확산을 위한 ‘충청남도 감사문화 협의체’를 구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남서울대 감사문화연구소를 비롯해 충청남도 가족센터,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 충청남도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도내 3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결성하고 ‘충청남도의 좋은 인성 감사문화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정서 발달에 기여할 계획이다.이번 협의체 발족을 주관한 남서울대학교
영주시는 휴천2동 뉴빌리지 사업지 내 노후주거지 정비 활성화를 위해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 단독·다세대·연립주택 소유자 2명 이상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주도적으로 주택을 개량하거나 건설하는 사업으로,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23일 잡초성 벼 발생경감 및 확산방지를 위해 잡초성 벼 경감 교육 및 대책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난 몇 년간 금천면 및 운문면 일부 지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잡초성 벼를 효과적으로 방제하고, 청도군 전체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잡초성 벼는
▲ 황준량 소장 고문서 경북 영주시는 24일 ‘영주 황준량 종가 소장 고문서’가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고문서는 조선시대 풍기 지역을 대표하는 학자 황준량과 관련된 자료로, 그의 학문과 관직 활동은 물론 당시 지역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중요한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바로마켓’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생산자가 참여하는 방식의 대표적인 직거래 플랫폼이다. 2026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4월 4일부
영주시는 4월 24일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영주시보건소를 방문해 보건지소 기능개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의료취약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정은경 장관을 비롯해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등 주요 관계자와 도내 시군 보건소장 등이 참석해 지역 공공보건의료 체계 강화 방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