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분리막 기업 더블유씨피는 올해 2분기 매출 362억 원, 영업손실 155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7일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5.1%, 영업손실은 40.4% 축소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791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1% 증가했다. 누적 영업손실은 360억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손실폭을 축소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2차전지 소재 기업 더블유씨피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더블유씨피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해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362억3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1%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154억9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0.4%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9억2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실적에서는 매출액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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