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산하 기관장 2명을 새로 임명했다.
대전시는 18일 제5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에 최재근 전 대전시 민정특별보좌관을, 제11대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전용석 전 농협대전지역본부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재근 신임 원장은 남대전고와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언론인 출신으로,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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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역사회와 정을 나누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행사에는 대전세종중기청을 비롯해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대전신용보증재단, 세종신용보증재단, 이노비즈 대전세종충남지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6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세종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 중 120만원 상당을 세종 소재 영명보육원에 전달했다.대전·세종중기청은 이번 장보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21일까지 대전·세종지역 31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16일 대전 중앙시장 일원에서 지역 공공기관 7곳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 간 반부패·청렴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성·공익성·공동체성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2년 결성된 반부패·청렴 공동 협의체 ‘청렴한빛네트워크’의 공동사업으로 마련됐다.캠페인에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건강보험공단 대전 중부지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조폐공사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이 자리에서는 시민
대전신용보증재단 제11대 전용석 이사장전용이 임명됐다. 전용석 신임 이사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농협 대전지역본부장과 한국양계농협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 금융과 경영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 지원, 신용보증 업무를 수행하는 재단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용석 이사장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겠다”며 “맞춤형 금융 지원과 신용보증을 확대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부안노인복지센터는 부안서해로타리클럽과 함께 지난 19일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의 생활공간을 정비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봉사자들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집 안팎의 생활폐기물과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어르신이 혼자 정리하기 어려웠던 생활공간을 세심하게 살피고 정돈하여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였으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부산 동구 초량을 '나훈아 거리'로 특화하자는 시민운동이 서명 10만 명을 돌파하면서 논의의 무게중심이 조성 필요성에서 실제 사업화 가능성으로 옮겨가고 있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부산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 서명운동 10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방분권균형발전부산시민연대와 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 동부산환경NGO연합,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 등 시민사회단체들도 행사에 참여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추진 측이 내세
포항시 새마을지도자연일읍부녀회는 지난 21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영양 가득한 재료를 손수 다듬고 정성껏 반찬을 조리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은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75가구에 직접 전달되었으며,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과 온기가 가득 담겨 명절의 의
광양시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광양매화라이온스클럽에서 150만 원 상당의 생필품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후원물품은 명절 선물세트 25개와 화장지 25개로,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이 중 일부는 광양매화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박선영 광양매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후원물품을 마련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