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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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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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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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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회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 800명으로 낮춰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보건교사회가 학교보건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행 36학급 이상에서만 허용되는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을 학생 수 800명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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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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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세 카툰] 239. 비만 치료는?
1시간전
239. 비만 치료는?“맛있게 잘 먹었는데 살 찔까봐 그게 걱정이야.”“그렇지? 그래도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고 하잖아.”비만 치료로 인하여 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고 한다.“비만 치료를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뭔 소리?”비만 치료 열풍으로 식당 술집 헬스장 등의 매출이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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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 경선도 승리··· 누적 득표는 여전히 초박빙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강원과 대구·경북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송영길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제주·인천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하며 2주차 순회 경선을 마쳤지만, 누적 득표에서는 정 후보와 여전히 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강원과 대구에서 합동 연설회를 마친 뒤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별 득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48.54%를 얻어 정 후보를 4.1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송 후보는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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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 실시
국세청은 지난달 호우 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이 2026년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하여 신고 및 납부 기한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하였다.* 경북 안동시 남선면·일직면·임하면, 의성군 단촌면이와 관련하여 해당 지역 납세자들이 피해 복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을 관할하는 안동세무서에「호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설치하고, 관련 상담 및 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우선, 호우 피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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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농촌에서 머물고 싶은 여행까지… 평창군, '삶과 관광' 잇는다
1시간전
평창이 농촌의 일상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고, 지역의 매력을 오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도시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돌보는 맞춤형 지원부터 전통시장과 캠핑, 지역 특산물을 연결한 체류형 관광까지, 주민의 삶과 방문객의 경험을 함께 풍성하게 만드는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평창군은 오는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 4차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946~1975년생 짝수년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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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도 아이들의 건강도 '예방'부터… 횡성군,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행정 강화
횡성군이 산림 보호와 미래세대 건강교육을 함께 챙기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주민 소통부터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한 흡연·음주 예방교육까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 중심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횡성군이 주민과 함께하는 산림 보호와 미래세대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예방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어린 시절부터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횡성군은 지난 7일 공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