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충북 청주지역에 총 3000여 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물량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역 최대의 브랜드 타운으로 꼽히는 청주 가경동 `아이파크'의 추가 분양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9일 청주시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0월 분양을 목표로 가경동 일대에 `아이파크 7·8단지' 공급에 나선다.단지별 규모는 7단지가 543세대, 8단지가 1128세대로 구성된다.가경동 아이파크는 매 공급마다 지역 최고 경쟁률을 경신하며 청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지로
부천시는 9월부터 경기도와 함께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돕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을 운영하고, 관내 장기수선계획 공사 예정단지 12곳을 대상으로 장기수선계획 컨설팅을 진행한다. 장기수선계획은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교체·수선 시기와 필요한 비용 등을 미리 정하는 것으로, 시설물을 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준이 된다.이번 컨설팅에서는 장기수선계획의 적정성과 적립요율 등을 살펴보고 단지별 여건에 맞게 계획을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공사를 앞둔 단지가 장기
충남 청양군은 오는 10일까지 지역내 6개 농공단지를 순회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순회 방문은 최근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이며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대상은 학당, 운곡, 운곡2, 정산, 화성, 비봉농공단지이며, 각 단지별 입주업체와 관리자들이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이 조율됐다. 김홍열 군수는 단지 관리자 및 입주기업 대표들과 만나 애로사항과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인천형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여러 주거 단지를 하나로 묶어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는 게 가장 큰 특징이지만 동시에 단지별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이 높다는 위험 요소도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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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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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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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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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평화 100길’ 학생 독도 탐방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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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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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촌제2동, 주민 의견 반영해 고립가구와 ‘한가위 피크닉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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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촌제2동 주민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고립가구와 함께 한강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이웃의 정을 나눴다.이촌제2동은 15일 이촌한강공원에서 고립가구와 지역주민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가위 피크닉 데이, 이웃사촌 다시, 봄’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상반기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서 나온 “주민들과 함께 한강에서 피크닉을 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실제 지역사업으로 반영해 마련했다. 주민이 직접 낸 아이디어가 지역사업으로 이어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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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직장인 마음건강 돌보는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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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지난 15일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직장인의 마음건강을 살피기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마음안심버스’는 전문인력과 상담공간을 갖춘 차량이 현장을 찾아가 정신건강 검진과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용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현장 방문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심박변이도(HRV, Heart Rate Vari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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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고독사예방분과, 주거지 찾아가 고립·위기가구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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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추석 종합대책 가동.“안전은 꼼꼼하게, 민생은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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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책은 구민안전, 민생안정, 생활편의 등을 중심으로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둔다.이를 위해 구는 23~28일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8개 분야 대책반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와 주민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우선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재난·안전사고 발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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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문화체육센터,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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