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잇는 고양문화다리의 기획사업인 를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누리’에는 총 2,364명의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이는 전년도 1,371명 대비 993명 증가한 수치로 약 72.4% 상승한 결과다. 참여단체 또한 전년도 6개 단체에서 올해 8개 단체로 확대돼, 지역 예술인의 참여 폭과 프로그램의 다양성이 한층 넓어졌다.올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지난 9일과 10일 진도군 관계자와 지역어업인 등이 입회한 가운데 진도군 관매도 해역에 꽃게 종자 50만 마리와 먹이생물인 바지락 11톤을 방류하였다고 밝혔다.* 꽃게 종자 방류, 바지락 방류이번 방류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진도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진도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된 꽃게 종자 방류를 위해 방류 전에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분석을 실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다양성이 맛을 내다, 함께 빚어가는 전북’을 주제로‘제18회 다문화어울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다문화어울림축제는 다문화가족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축제는‘다양성이 맛을 내다, 함께 빚어가는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순창의 발효문화에서 착안해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조화를 이루는 의미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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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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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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