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재 홍천군수가 뉴질랜드를 방문해 청소년 국제문화캠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교육기관과 재외공관, 교민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보훈과 경제 분야 교류 확대 기반 마련에 나섰다.3일 홍천군에 따르면 신 군수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 일원을 방문해 '2026 홍천군 청소년 국제문화캠프'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학생 안전관리와 교육환경 개선, 지역 농특산품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번 일정은 해외 연수 중인 학생들의 교육과 생활환경을 직접 살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