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 대연4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9월 15일,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에서는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김 선물 세트를 비롯해 캠프지기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 양말목으로 만든 냄비 받침대와 열쇠고리, 수세미, 파스, 마스크 등 정성을 담은 물품을 전달했다.전정희 대연4동 자원봉사캠프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명절에 홀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