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단체 주도 첫 ‘능력평가대회’ 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 50두 출품…주요 성적 전국 평균 웃돌아 포플러목장 오흥석 대표 도지사상…경북형 사양관리 기준 구축 추진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가 처음으로 독자적인 한우능력평가대회를 개최해 대구·경북지역의 한우 고급육 생산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지회장 장
김석희 기자 =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대월리 이정재 농가가 '2026년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한우 고급육 품평회' 출품축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김만식 기자 = 충남도 내 축산농가의 품질 경쟁력 강화 및 고품질 축산물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한 ‘2026년 충남 한우·돼지 고급육 경진대회’
대전충남축협운영협의회는 지난 20일 홍성 농협충남세종본부에서 제5차 협의회를 열고, 2026년 충남 좋은가축선발경진대회 일정과 건전결산, 농협우리사료 전이용 확대 방안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별도의 의결안건 없이 농협충남세종본부 축산사업단 강인실 단장의 당면 보고사항
 충남도 내 축산농가의 품질 경쟁력 강화 및 고품질 축산물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한 ‘2026년 충남 한우·돼지 고급육 경진대회’가 11일 천안 대전충남양돈농협 포크빌축산물공판장에서 열렸다.  도가 후원하고, 농협 충남세종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여 축산물 수입 개방에 대응하는 한편, 우수 축산물 생산 정보 등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우 비육우 △비육돈 2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한우 부문은 시군별 출품 기준을 충족한 체중 800㎏ 이상 혈통 등록 비육우(거세
양구군이 전국 최고 수준의 한우 품질을 입증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말라리아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방역체계도 강화하며 농축산 경쟁력과 군민 안전을 함께 끌어올리고 있다. 지역의 대표 산업인 축산은 품질로 인정받고, 보건 분야는 예방 중심의 대응으로 신뢰를 높이며 양구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모습이다.국토정중앙면 대월리의 이정재 농가는 최근 열린 '2026년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한우 고급육 품평회' 출품축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양구 한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강원특별자치도와 농협 강원지역본부가 지난
농협 강원지역본부가 주최한 ‘2026년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에서 농협사료 이용농가인 양구군 이정재 농가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고급육 출품 부문에서는 홍천군 이범재 농가가 우수상을, 강릉시 김남식 농가와 홍천군 이학준 농가, 양양군 이태영 농가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들 수상 농가 모두 농협사료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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