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계란자조금위원회가 ‘충북 한우랑 브랜드랑 축제’ 행사장에서 충북도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계란 1만개를 기탁했다. 계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충북도 제공
17시간전
한우·육계·오리 공급 감소 영향…돼지는 전년 수준 예상 젖소 원유 생산 감소세…산란계는 사육·생산량 증가 9월 축산물 수급 여건이 축종별로 엇갈릴 전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발표한 9월 축산관측에 따르면 한우는 사육·도축 마릿수 감소로 도매가격이 전년보다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육계와 오리도 도축 마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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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로이틴 '1200mg' 대세…동아제약 선점 이후 종근당까지 고용량 경쟁
콘드로이틴 성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1200'을 앞세운 고용량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 정제와 캡슐 중심이던 시장에서 콘드로이틴 1200mg을 함유한 경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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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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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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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IFA 2026서 차세대 ‘와이파이 8’ 라인업 공개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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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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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예품대전 울산 13점 수상
3시간전
울산시는 지난 8월 개최된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울산이 총 25점의 작품을 출품해 13점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공예 경연대회로, 우리나라 공예문화 발전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행사다. 올해 대전은 8월10~11일 충남 부여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출품된 수백 점의 작품 가운데 231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울산은 김종필 작가의 ‘상감, 목향다정’이 목칠 분야 장려상, 김지선 작가의 ‘울산의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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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골든크로스 임박…핵심 신호 떠올랐다
비트코인이 8월 반등 이후 중기 이동평균선이 빠르게 수렴하면서 골든크로스 형성에 가까워졌다. 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신호의 의미는 8만~8만2000달러 저항대를 실제로 돌파하느냐에 달려 있다.비트코인은 6월 저점인 5만8000달러 부근에서 반등한 뒤 현재 7만925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8월 돌파 이후 단기 이동평균선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200일 이동평균선도 다시 회복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현재 7만2830달러 부근에 있다.100일 이동평균선은 약 7만56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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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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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먹으로 되새기는 ‘한글도시 울산’, 울산미협 회원 40여명 작품전
3시간전
울산미술협회 한글서예분과가 주관하는 ‘제5회 아름다운 한글전’이 9일 개막해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글도시 울산’의 문화적 정체성을 되새기고, 우리 한글이 지닌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미술협회 한글서예분과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한글서예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전통적인 한글서예의 아름다움은 물론, 다양한 서체와 표현을 통해 전통의 맥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글서예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익숙하게 사용해 온 한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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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광역 협력’ 주도…공동사업 발굴 본격화
3시간전
울산시가 인재와 생활권, 산업을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를 초광역 협력의 출발점으로 삼아 산업 인공지능 전환과 인재 양성, 광역교통, 정주, 산업금융 분야의 공동사업 발굴에 나선다. 정부 공모에 참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울산이 사업을 먼저 구상해 부산·경남에 제안하고 정부 정책과 제도 반영까지 이끈다는 구상이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정부가 국가균형성장의 기본 틀로 제시한 ‘5극3특’에 맞춰 하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