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양주시가 지난 14일 겨울철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회천1동 일대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관내 구립도서관 8곳을 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오는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 한파 쉼터로 운영되는 구립도서관은 ▲광진정보도서관 ▲자양한강
인제군이 겨울철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예방 대책 강화에 나선다. 군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관내 한파쉼터 29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현황과 시설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개선·지원 사항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현재 6개 읍·면에 고루 지정된 한파쉼터는 마을회관, 경로당, 문화시설 등 접근성이 좋은 시설에 마련돼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편의점 한파쉼터로 지정된 13개소에 대한 점검도 완료했으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인지하고 적극 활용할 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도로 제설 대응체계와 한파 취약계층 보호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날 노홍석 도 행정부지사는 진안군 일원을 방문해 도로 제설전진기지와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살폈다.먼저, 진안읍에 설치된 제설전진기지를 찾아 제설자재 비치 현황과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강설 시 신속한 제설 작업이 가능한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이어 진안군 마령면 안방마을회관을 방문해 한파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설은 접근성이 뛰어나 평소 노인 이용이 많으며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영주시는 대설과 폭설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해 제설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0일 대설주의보 발효 이후 많은 눈과 한파가 겹치며 도로에 쌓인 눈이 쉽게 녹지 않고 결빙 위험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영주 전역에는 평균 8cm 안팎의 적설이 기록됐으며, 일부 지역에는 최대 13cm 이상의 눈이 쌓였다. 이후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진 상태다. 시는 대설 이후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연일 제설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1월 14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한파·무더위 쉼터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논의는 한파·무더위
7일전
강풍과 한파가 이어진 인천에서 사흘간 100건에 달하는 구조·출동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강풍과 한파 등에 따른 구조·구급 출동 건수는 총 95건이다.유형별로는 빙판길 낙상이 7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차량고립 6건, 구조물 낙하 5건, 교통사고 4건 순이다.소방 당국은 총 65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이나 중상으로 분류한 사례는 없었다고 설명했다.전날 오전 8시 12분께 인천시 서구 청라동 건설 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넘어져 1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같은 날 오전 10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1월 9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한파 대비 시설 운영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한파 응급대피소로 운영 중인 시흥
겨울철 대설과 한파가 반복되는 가운데 경북도가 사전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를 중심으로 한 자연재난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6일 경북도에 따르면 대설로 인한 붕괴와 시설 피해를 막기 위해 전통시장과 농축산시설을 대상으로 선제 점검을 마쳤다. 전통시장 아케이드 69곳 중 노후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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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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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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