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자조금, 내달 2일 세종시서 전략 공유 심포지엄 신규 시스템 시연·전문가 발표 등 농가 활용도 제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내달 2일 세종시 홍익대 국제연수원 국제회의실에서 ‘한우농가 디지털정보 활용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데이터 기반 수익 중심형 한우 사육기술 및 경영전략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7일부터 천안시립문학관 개관전 ‘천안문학: 문학과 시간이 만나는 곳’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재단은 동남구보건소 별관을 리모델링해 천안시립문학관으로 새롭게 조성했으며, 천안문학이 쌓여온 시간의 층위를 담은 개관전시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읽고, 듣고, 쓰며 문학을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천안문학의 문장을 따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전시는 △천안문학의 시작을 알리는 ‘여는말’ △문학을 감각으로 느껴보는 ‘문학이 머무는 자리’ △천안문학의 발자취를 기록한 ‘문
충북 단양군의 대표 농산물인 ‘단양마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마늘의 고장 단양군의 ‘제20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가 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단양생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단양마늘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단양마늘생산자협의회와 NH농협 단양군지부가 주관한다.특히 올해는 축제 20회를 맞아 ‘20년의 향, 단양을 빛내다’를 주제로 ‘한지형의 품격, 단양마늘의 힘’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양마늘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축제 첫날인 17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명품
세종시가 내달 7일까지 ‘세종한글축제’의 시민기획 프로그램 ‘축제 속 작은 축제’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축제 속 작은 축제’는 시민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축제 현장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참여형 축제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올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축제 속 작은 축제’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약 2000만원 증가한 총 5500만원으로 확대했다. 특히 전문 예술인 기획 분야에서는 축제 특화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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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인천지역에 6,000가구가 넘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나온다.29일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올 7월 인천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6,154가구다.작년 동월 1,010가구 대비 5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이중 총 세대수 대비 일반분양 물량도 4,737가구에 달한다.지역별로 보면 인천은 경기 1만2987가구 다음으로 분양 예정 물량이 많다.수도권 분양은 2만252가구로 전체 2만9671가구의 약 68%를 차지한다.인천에는 내달 부평구와 미추홀구, 서구에서 분양 물량이 나오는데 모두 1,000가
6월 25일 한 언론이 「금융위, 내달 2일 유관기관 업무보고... 금감원 또 빠진다」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오는 7월 15일 예정된 대통령 업무보고에 앞서 내달 2일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를 실시한다”라고 하며, “금감원은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상 금융위의 유관기관으로 분류되나 이번 업무보고에도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하자 금융위가 부인했다.금융위는 보도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을 포함해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나,
충남 천안시 동남구·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내달 16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대국민공개강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치열한 경쟁 환경과 소셜미디어·영상 콘텐츠 등 디지털 매체의 영향 속에서 아동·청소년의 자기조절력 저하가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되는 가운데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좌에는 오창근 아이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장이 나서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을 주제로 자기조절의 개념과 중요성, 자기조절이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부모의 자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건설근로자의 이미지 개선과 사회적 인식 전환을 위해 나섰다.건설근로자공제회는 ‘제17회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응모 분야는 사진과 영상으로 나뉜다. 특히 영상 분야에서는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도 별도로 모집하며 최근 추세를 반영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 제작물도 출품할 수 있다.접수는 내달 24일까지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충남 천안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모범근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내달 31일까지 ‘제22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시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중소기업 발전·육성에 공로가 있으며 산업발전에 모범이 되는 우수기업과 모범근로자, 중소기업지원 유공자를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천안시에 공장을 등록하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또는 관내 기업에 근무하며 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등이다. 중소기업 지원 업무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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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인천에서 검단신도시와 미추홀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입주 물량이 쏟아지면서 전세 물건 수급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22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올 7월 인천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2,926가구다.전월 625가구 대비 368.2% 증가한 규모다.시도별로 보면 인천은 경기 5,706가구 다음으로 내달 입주 물량이 많다.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은 9,082가구로 전월 5,959가구 대비 52.4% 늘어난다.인천에서는 검단신도시와 미추홀구에서 입주장이 열린다.검단신도시는 서구 원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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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슬러지, 이제는 제주의 자원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순환경제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버리는 사회에서 다시 사용하는 사회로, 폐기물을 비용이 아닌 자원으로 바라보는 정책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제주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최근 제주도의 슬러지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주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와 석재가공 슬러지는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인 자원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이미 하수슬러지를 복토재로 활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공공하수처리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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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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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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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본격 장마 시작...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최고 180mm 이상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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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6일부터 10월16일까지 충북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종합 기록물 ‘충청북도지 독후감 공모전’을 연다.대상은 전국 중·고등학생과 일반인으로 현재까지 발간된 충청북도지 1~12권 중 책 한 권을 읽은 뒤 독후감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충청북도지는 전국 도서관과 충북 아키비움에서 열람할 수 있다.희망자는 도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 게시된 공모요강을 확인한 뒤 참가신청서와 독후감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작품 분량은 중·고등부 A4 기준 2쪽 내외, 일반부 A4 기준 3쪽 내외다. 심사는 공모 취지 부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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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오전 관계 공무원들과 관촉건널목 지하차도를 찾아 개통 이후 변화된 교통 여건을 살피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6월 30일 관촉건널목 지하차도 개통과 함께 기존 일방통행 구간을 양방향으로 전환한 이후의 시내 교통정체 흐름과 주변 상가 이용 여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차량 통행 흐름과 교차로 운영 실태, 신호체계, 보행 안전,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