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는 13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나주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나주들애찬한우 브랜드 홍보 행사’를 열고 직원들에게 나주들애찬한우 불고기를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에 힘쓰고 있는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인 ‘나주들애찬한우’를 알리는 한편 지역 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나상필 나주축산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한 축협 관계자들도 함께해 직원들에게 불고기를 제공하고 나주들애찬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뜻을 모았다.‘나주들애
16시간전
 2026 태안방문의 해를 맞아 아름다운 꽃지해변을 배경으로 펼쳐진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가 구름 인파를 몰고 오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태안군과 서산태안축협이 주최하고 태안한우브랜드사업단, 한서대학교, 태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되어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행사 기간 내내 400석 규모의 대형 돔텐트 한우 셀프구이터는 신선하고 품질 높은 태안한우를 저렴하게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논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논산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알뜰한 명절 준비를 돕기 위해 ‘육군병장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9월 23일까지 진행되며, 1만 원 이상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2만 원까지 할인된다.기존 기업·단체 중심의 판매에서 일반 소비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논산의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할인 대상은 육군병장몰에서 판매되는 67개 품목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우, 과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선물용 품목을 합
충남 논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논산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알뜰한 명절 준비를 돕기 위해 ‘육군병장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3일까지 진행되며 1만원 이상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된다.기존 기업·단체 중심의 판매에서 일반 소비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논산의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할인 대상은 육군병장몰에서 판매되는 67개 품목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우, 과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선물용 품목을 합리적인 가
  농협 괴산군지부와 괴산증평축산농협은 ‘2026 괴산고추축제’에서 괴산한우 공동브랜드인 ‘자연의 약속’ 홍보와 시식·할인 행사를 했다. 김대영 지부장과 김홍기 축협조합장 등 임직원은 3일 축제장 방문객들에게 괴산한우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선보이며 소비 촉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 기간 100g당 등심은 1만2000원, 안심은 1만5000원, 채끝과 모둠은 각각 1만3000원을 약 10%의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도 연다. 김대영 지부장과 김홍기 조합장은 “괴산한우 자연의 약속의 뛰어난 품질과
충북도는 오는 9월 17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 ‘한가위 세일’을 진행한다.기획전에서는 사과와 곶감, 샤인머스캣, 배, 한돈, 한우, 전통주, 김, 꿀 등 도내 우수 농특산물 420여개 품목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한 ‘10+1’ 상품 구성도 마련했다. 일정 수량을 구매하면 추가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대량 구매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췄다.추석맞이 ‘복 송편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한돈구이세트 3명, 치킨 교환권 5명,
합천군은 지난 25일 소규모 한우농가 50호와 개 사육농가 10호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과 가축질병 발생에 대비하고 소규모 축산농가의 가축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이번 순회진료는 합천군 축산과, 합천축협, 대한수의사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합천군 공수의사 10명이 2개 반으로 편성되어 한우 농가를 직접 방문 해 가축의 건강을 살피고 방역활동을 펼쳤다. 또한 방역물품 6종으로 구성 된 방역꾸러미를 농가에 배부 해 농가의 자율적인 차단방역을 지원했다.또한 개 사육농가는 광견병 예방접종을
4주전
임시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인천 5개 점포가 일제히 정식 영업에 돌입했다.홈플러스 노동조합과 지역 시민사회, 정치권은 이용 장려 캠페인을 벌이며 정상화 동참을 호소했다.13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간석·청라·작전·인하·구월점은 지난 7일 임시 개장한 이후 점검과 보완 작업을 거쳐 이날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홈플러스는 다양한 오픈 행사를 마련했다.먼저 마이홈플러스회원들에게는 개장일부터 4일간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또 14일부터 3일간 당당후라이드치킨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반값인 3,400원대에 판매한다.한돈 일품포크
믿고 먹는 충북의 우수 축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년 충북 한우랑 브랜드랑 축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린다.전국한우협회 충북도지회가 주관하고, 충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도내 축산물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본 축제에서는 한우, 한돈을 비롯한 다양한 신선 축산물을 시중가 대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도내 전통주 업체들도 함께 참여해 신선한 축산물과 우
농협목우촌이 2026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9월 7일까지 자사 온라인몰인 목우촌몰에서 진행한다. 사전예약 기간에 주어지는 전용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수제햄 세트는 최대 33%, 캔 세트는 최대 51%까지 값을 낮춰 살 수 있다. 자료 제목에 담긴 '최대 반값'은 캔 세트 최대 할인율인 51%를 가리킨다.농협목우촌은 28일 이 같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계획을 밝혔다. 사전예약 대상은 한우·한돈, 수제햄, 캔 종합, 간편식 등 60여 종이다. 사전예약이란 명절 성수기 이전에 미리 주문을 받아 정가보다 낮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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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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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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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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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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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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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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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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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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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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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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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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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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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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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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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