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6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특히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관리지역은 가야곡면 1개소, 양촌면 3개소, 벌곡면 3개소 등 총 7개소이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9명을 배치하고, 휴일 상황관리반을 편성·운영한다.또
양기관, 전동스쿠터 이용자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맞손’초고령사회 대응… 교통약자 안전문화 확산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동스쿠터 이용자들의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등 교통약자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섰다.승강기안전공단은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전동스쿠터 이용자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전동스쿠터 이용이 증가하고 승강장문 충돌 등 운전 미숙에 따른 승강기 안전사고가 지속 발생
 충남도가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대응에 나섰다.  도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 안전관리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시군별 해수욕장 개장 준비 현황 공유 및 안전사고 예방 대응체계와 기관 간 협력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와 함께 해수욕장을 운영하는 보령·당진·서천·태안, 연안해역을 관리하는 보령·서산·서천·홍성·태안, 충남소방본부, 충남경찰청, 보령·태안·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것으로 예상되는 7월을 앞두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이 실시됐다.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금남면 봉암리 봉암보 인근과 진동교 등 2곳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12일 실시한 가운데 △안전관리요원 근무 상황 △인명구조함 비치 및 작동 상태 △구명환, 구명조끼, 구명로프 등 인명구조 물품 망실·훼손 △물놀이 금지구역 현수막 게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앞서 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의 최전선에 배치된 안전관리요원 5인을 대상으로 근무 투입
충북 제천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작업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실적인 용역 원가 산정을 위해 청소차 후면 발판 제거 시범운영을 오는 8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환경미화원이 차량 후면에 탑승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및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변화된 작업환경에 따른 적정 인력 및 작업시간을 분석하여 향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용역의 원가를 산정할 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일부 청소차는 작업 효율성을 위해 차량 후면 발판을 활용해 왔으나 추락과 충돌 등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11일 ‘온열질환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486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명은 목숨을 잃었다.최근 5년간 온열질환 증세는 열탈진이 260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120명, 열실신 47명, 열사병 43명이 뒤를 이었다.발생 장소는 작업장이 170명으로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또 논
정부세종청사 북측 BRT 정류장 양방향 부근에서 공공자전거 ‘어울링’과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진행됐다. 최근 정부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이후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공자전거 ‘어울링’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 및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는게 이 캠페인의 배경이다. 10일 세종도시교통공사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세종시청, 세종남부경찰서, 녹색어머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요원 38명을 배치하는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군은 20일부터 9월20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수상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15곳에 안전관리요원을 집중 배치한다.이번에 선발된 안전관리요원은 수상안전과 응급구조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이다.응급상황 발생 때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들은 차량과 오토바이, 휴대전화 등 현장 대응 장비를 갖추고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한다.요원들은 현장 배치에 앞서 괴산소방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1일 여름철 온열질환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최근 5년간 제주지역 온열질환자는 총 486명으로 연평균 97명이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107명으로 전년 대비 13.0%가 감소했고 인구 10만명당 온열질환자 수도 전년 대비 1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질환별로는 열탈진이 전체의 53.5%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2
제주특별자치도는 성어기를 맞아 제주항 해상교통질서 확립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6월부터 9월까지 제주항 항로와 항계 내 불법 조업, 무허가 어로 활동, 항해 방해행위 등에 대해 이뤄진다.성어기 동안 어선과 수상레저기구 활동이 늘어나는 데다 제주항을 드나드는 국제크루즈, 여객선, 화물선 운항도 빈번해짐에 따라 해상 충돌 등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특히 제주항 주 항로는 여객선과 대형 화물선이 수시로 통항하는 구간으로, 항로 내 불법 조업행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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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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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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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청년혁신센터는 12일 달성이룸캠프 4층 달성청년마당에서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증진과 활력 회복을 위한 ‘2026년 달성청년 문화의 날–달문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와 학업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간 자연스러운 소통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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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인 체납 1위’ 권혁 시도그룹 회장 특별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시도그룹 권혁 회장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시도쉬핑 한국영업소에 조사관을 투입해 회계장부와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했다.특히 국세청은 권 회장의 조세포탈 혐의를 포착하고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직원들의 PC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무당국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세무조사를 넘어 조세범 처벌법 위반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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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안전관리 고도화 착수…전문가 자문 확대
서부발전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에 나섰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안전경영자문단 정기회의를 열고 위험성평가 강화와 정부 안전평가 대응 등 주요 안전 현안을 논의했다.안전경영자문단은 학계와 법률·정책, 산업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장 직속 자문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회의 후속조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판례를 반영한 안전보건 확보 방안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또 위험성평가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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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창립 64주년을 맞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을 본격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대신증권은 19일 공시를 통해 기 취득한 자기주식 총 255만8367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된 사안으로, 소각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세부적으로 보통주 155만3637주, 1우선주 80만8333주, 2우선주 19만6667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주당 소각 예정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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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공공 안전협력망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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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들이 안전관리 역량을 공유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한국석유관리원은 국토안전관리원, 우체국물류지원단, 울산항만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공공기관 안전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안전관리 우수사례와 전문 인력을 공유하고, 수급업체 대상 안전교육·컨설팅, 중대산업재해 비상대응훈련, 안전보건 교육자료 공동개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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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에서 강화까지"… 재일본민단 나가노본부, 인천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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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대한민국민단 나가노현지방본부 회원 25명이 지난 11일, 인천광역시 재외동포웰컴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모국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하고, 인천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 되었다.인천의 매력을 재발견하다 - 송도에서 강화도까지이날 센터를 찾은 나가노 민단의 김수남 감찰위원장은 인천 방문의 배경에 대해 "민단 지방본부 간 정보 교류를 통해 인천시의 재외동포 방문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이번 나가노본부 모국 연수 일정에 꼭 포함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인천은 단순히 공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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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월미공원 둘레길에서 산수국 어우러진 산책길 선보여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산수국 개화기를 맞아 오는 7월까지 월미공원 둘레길에서 산수국이 어우러진 여름 산책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시민들이 계절꽃과 숲길을 함께 즐기며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월미공원 둘레길 일대에 1만여 본의 산수국을 심어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 공간을 꾸몄다.월미공원 둘레길은 숲속에서 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산책 명소로 계절마다 다양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어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2.3㎞ 구간을 자연 친화적인 흙길로 조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