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월 23일 ‘ESG 실천의 날’을 맞아 설 명절 이후 환경정화활동과 청렴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설 연휴 이후 기관 인근 도로와 상업시설 주변에 증가한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임직원들은 구역을 나누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아울러 환경정화활동과 병행하여 청렴 실천 다짐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임직원들은 청렴 슬로건을 공유하며 공직윤리 준수 의지를 재확인했고, 투명하고 책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원창희 윤리특별위원장은 강동ESG청년새마을연대와 함께 따릉이·개인형 이동장치 정리 중심의 보행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23일에 밝혔다.이번 활동은 공유 이동수단 이용 증가로 보도 위 무질서 주차가 상시화된 상황에서, 보행 약자의 통행권을 확보하고 교차로·버스정류장 주변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보행을 방해하는 따릉이와 킥보드 등 PM을 현장에서 정리해 보행로를 확보하고, 반복되는 통행 방해 지점은 개선 필요 사항으로 정
포항시 북구 중앙동은 영일대환경플로깅봉사단과 함께 학산천 생태하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일 학산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영일대환경플로깅봉사 회원 20여 명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학산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전개하고, 생태하천 복원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숙 봉사단장은 “학산천이 다시 흐르기 시작한 것은 지역 공동체의 노력과 관심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플로깅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
충북 음성군 거주 외국인 주민들이 구성한 ‘안전공동체’가 22일, 첫 공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날 외국인 안전공동체 회원들은 최근 화재가 발생한 공장과 인근 생활권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건물 주변 도로와 골목 일대에서 보행 환경을 정비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박한교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외국인 주민이 지원의 대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 안전 환경 조성에 함께 참여하는 구성원임을 보여준 모범적 사례“라며”외국인 주민들
GS건설은 세계최대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 WWF 과 함께 초등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하는 '철원 두루미 탐조 가족프로그램'을 철원 DMZ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탐조 활동은 강원도 철원군 일대에서 2회에 걸쳐 총 8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 임직원과 가족들은 WWF 전문가들과 함께 두루미 생태 교육을 듣고, 한탄강 및 민통선 인근 지역에서 월동 중인 두루미를 직접 관찰했다. 또한, 가공지선 철거, 무논 조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밝혔다.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천군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물티슈와 세탁세제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필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대상 시설은 노인요
서귀포시는 2월부터 공사장, 운행차 등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의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집중 감시하기 위한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민간점검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서귀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간제근로자 4명으로 구성된 민간점검원의 주요 활동은 ▲공사장의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점검 ▲운행차 배출가스 과다 배출 단속 ▲공회전 제한지역 내 불법운행 순찰 ▲토평공업단지 내 사업장 인근의 미세먼지 측정을 통한 대기질 모니터링 ▲기타 환경오염행위 신고 현장 지원 등이다.민간점검단은 2인 1조로 편성돼
서귀포시는 공사장, 운행차 등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의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집중 감시하기 위한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민간점검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서귀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간제근로자 4명으로 구성된 민간점검원의 주요 활동은 ▲공사장의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점검 ▲운행차 배출가스 과다 배출 단속 ▲공회전 제한지역 내 불법운행 순찰 ▲토평공업단지 내 사업장 인근의 미세먼지 측정을 통한 대기질 모니터링 ▲기타 환경오염행위 신고 현장 지원 등이다.민간점검단은 2인 1조로 편성되어 이달부
합천군시설관리공단과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합천읍 왕후시장 및 관내 일원에서 겨울철 재난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합동 예찰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된 협력 활동으로, 공단 직원과 자율방재단 단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조별로 구역을 나누어 전통시장과 주택가, 도로 주변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했다.이날 예찰활동에서는 시장 내 화재 위험요소 점검, 수도계량기 동파 여부 확인, 배수로 및 맨홀 상태 점검 등 겨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설 명절을 맞아 노사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부산 영도구 소재 절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연수원 원장을 비롯한 노사가 함께 참여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설 명절을 맞아 각 가정에 쌀 10kg을 직접 배달하며 취약계층 가정의 안부를 살폈다.특히 원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대한 기관의 의지를 현장에서 실천으로 보여줬다.이와 함께 연수원은 파랑새아이들집과 상리종합사회복지관에 각 시설의 수요를 반영한 생필품을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최종 등록 마감 결과 100% 충원율 을 달성하며 총 4,010명이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존경받는 전문대학’ 15년 연속 1위와 해외취업 전국 1위 등 탄탄한 대학 경쟁력이 뒷받침된 결과로, 학령인구 감소 상황 속에서도 4천 명을 돌파
아제르바이잔의 역외 영토 나히체반에서 드론 공격이 발생해 민간인 부상자가 나왔다.5일 AP·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이란에서 발사된 드론 4대가 나히체반을 공격했다고 아제르바이잔 당국이 밝혔다.이 가운데 1대는 나히체반 공항 건물에 충돌한 뒤 폭발했고, 또 다른 1대는 학교 인근에 떨어졌다. 나머지 드론 가운데 1대는 아제르바이잔 군이 격추했으며, 다른 1대는 민간 기반시설을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공격으로 주민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제르바이잔 보건부는 부상자들의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경산시는 5일 도움요양병원 다목적홀에서 산림 인접 의료기관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의료기관의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환자 대피 및 전원 절차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경산시 보건소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