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와 가스안전공사가 도시가스 공급 품질 향상과 품질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양 기관은 공급가스 품질검사 제도 개선과 현장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한국가스공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도시가스 공급품질 확보를 통한 신뢰받는 공공기관’을 주제로 ‘유관기관 합동 전사 품질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환용 한국가스공사 안전기술부사장과 이융화 한국가스안전공사 시험검사센터장 등 양 기관 실무 전문가 40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공급가스
충북 충주시가 충청북도가 실시한 ‘2025년 시‧군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1일 열린 ‘2026년 충청북도 광역-치매안심센터 합동 워크숍’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충청북도와 충북광역치매센터는 매년 도내 14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 추진 실적과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치매 예방관리 △조기검진 및 등록관리 △치매환자 치료·돌봄 지원 △가족지원 △치매친화 환경 조성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등 8개 분야 21개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충주시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된다.정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 국민에 18일부터 7월3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거주 지역별로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 20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특별지원지역 25만원을 지급한다. 1차 신청 기간 내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1차 지급대상자도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고유가 피해지
경기도는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경기지역화폐의 부정유통을 막기 위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경기도와 31개 시군은 단속반을 편성해 이상거래탐지시스템 부정 유통 의심 사례와 부정유통 신고센터 접수 사례 근거로 의심 가맹점을 우선 점검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물품 판매나 용역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취하거나 환전하는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행위 ▲사행산업·유흥업소 등 제한업종에서의 지역화폐 사용 ▲지역화폐 결제 거부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등 현금과 차별하는 행위 등이 포함된다.‘지역사랑상품권법’ 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 국민에 대해 오는 18부터 7월 3일까지 지급한다. 거주 지역별로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 20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특별지원지역 25만원을 지급한다. 제주도민은 15만원이 적용된다.아울러, 1차 신청 기간 내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 등 1차 지급대상자도 2차 신청 기간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흰다리새우 종자 입식 시기를 맞아 양식 초기 수질 안정과 수산생물 질병 예방을 위해 6∼8일 3일간 도내 흰다리새우 양식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이동병원’을 운영했다.  어린 새우는 환경 변화에 민감하고 질병에 취약해 입식 전후 수질 관리와 병원체 유입 차단 등 초기 단계의 철저한 관리가 생산성 확보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실제로 2023년에는 태안을 포함한 전국 흰다리새우 양식장에서 비브리오균에 의한 제1종 법정전염병인 급성간췌장괴사병이 발생해 전염병 발생 경보가 발령된
3주전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인천시가 8일 오전 11시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이날 기념행사는 하병필 시 행정부시장과 윤성순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수석부회장, 어르신,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기념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식전공연은 팝페라 가수 정노유가 출연해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공연으로 세대 간 통합의 장을 선보였다.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내빈 합동 큰절, ‘어머님 은혜’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하루만큼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인천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승강기 설비 진단승객 안전 구조 대응 역량 집중 점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에서 승강기 구조훈련을 실시, 특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했다.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는 6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승강기 구조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경인지역본부를 비롯해 인천서부·인천남부·인천동부지사, 인천광역시 사회재난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서부소방서, 중부경찰서,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
밀양시는 오는 7일 개막하는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6일 행사 장소인 영남루 및 밀양강변 일대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아리랑, 시대를 넘어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이날 점검에는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건축 분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여해 행사장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점검단은 경상
4주전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달 30일 재능대학교에서 대학생 등 200여명의 많은 예비 창업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모두의 창업’ 인천지역 설명회를 가졌다.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상세한 안내와 질의응답을 통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창업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재능대학교와 함께 마련됐다.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고 대학·AC 및 전담 보육기관에서 선배 창업자 멘토단을 통해 혁신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인천지역에서 두 번째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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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앨리웨이 인천과 함께 ‘전통’ 테마 가족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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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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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KT, KSQI서 나란히 장기 집권…AI 콜센터 경쟁 본격화
통신업계 양대 사업자인 SK텔레콤과 KT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나란히 장기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양사는 인공지능 기반 상담 시스템을 앞세워 24시간 고객 응대 체계를 강화하며 서비스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2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14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KSQI는 국내 주요 산업 콜센터의 고객 응대 전문성, 상담 정확성, 문제 해결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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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세전 연 3.6% 발행어음 3차 특판 선봬
하나증권이 올해 처음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을 26일 출시했다. 180일 만기는 세전 연 3.3%, 365일 만기는 세전 연 3.6%의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0억 원이며 전국 영업점과 MTS에서 평일 오전 8시부터 4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발행어음은 원금지급형 상품이나 발행사의 신용위험·유동성 위험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있어 투자 전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가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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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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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고려대와 학점 교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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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와 고려대학교는 1일 비대면을 통해 대학 간 거리를 극복하고 상생 발전하기 위한 ‘학생 교류수학 및 학점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제주대에 따르면 협약은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주요 협약 내용은 ▲학부 학생 교류 수학 및 학점 교류 허용 ▲이를 위한 수강신청 및 성적 인정 등 학사 운영 협력 등이다.협약에 따라 제주대와 고려대 학생들은 각 대학이 개설한 우수한 교육과정을 교차 이수하고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협약에 따른 학생 교류는 올해 2학기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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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4일 실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오는 4일 제주지역 36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1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에 제주에서는 고등학교 재학생 5820명과 졸업생 845명 등 총 6665명이 응시한다.평가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 등 수능과 동일한 6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나머지 영역은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시험문제와 정답은 매 교시 종료 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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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세계적인 톱모델 겸 인플루언서 켄달 제너를 브랜드의 첫 번째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이번 파트너십은 아누아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아누아는 지난 2024년 미국 틱톡숍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아마존 톱 브랜드’에 선정되는 등 북미 전역에서 성장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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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홈, 부산시와 손잡고 BTS 공연 숙박난 해결에 나선다
대한민국 대표 공유숙박 플랫폼 위홈이 부산광역시 및 부산시민단체협의회와 함께 BTS 월드투어 부산 공연 기간 전 세계 아미와 부산 시민을 연결하는 시민 참여형 공유숙박 프로젝트 ‘부산 갈매기 둥지’를 추진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위홈이 운영하는 글로벌 K-POP 팬 대상 라이프스타일 공유 프로그램 ‘K-POPSTAY BUSAN’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POPSTAY는 전 세계 K-POP 팬들이 한국의 팬들 또는 주민의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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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우리 바다는 우리가 지킨다…해양 플로깅 및 환경 캠페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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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달 30일 해빛청소년봉사단과 함께 영일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우리 바다는 우리가 지킨다!’를 주제로 해양플로깅 및 바다 쓰레기 줄이기 환경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해양 환경 정화에 참여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