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오는 12~14일 열리는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보고회를 1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공개행사 연출계획을 비롯한 분야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분야별 보완대책 및 협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준비 보고를 시작으로 △음식점 및 숙박업소 관리 △자원봉사자 모집 현황 △교통 및 주차장 대책 등 부서별로 전담업무를 공유했다.군은 같은 날 오전에 열린 정례조회에서도 모든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을 알리고, 성공 개최에 대
울산항만공사는 2일 일본‘아키타 차세대에너지 컨소시엄’방문단을 접견하고, 각 항만의 친환경에너지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 및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날 접견은 ANEC 간사장을 비롯해 한국미쓰비시상사 관계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ANEC 측은 아키타현지사의 상호 협력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하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각 항만을 기점으로 한 차세대 에너지 제조-수송-저장-공급 및 활용에 관한 정보(▲
인천교통공사는 2일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지하 역사 공기질 관리 현황 및 선제적 대응 방안’ 정책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매년 인천시 15개 공사·공단 및 출자기관의 공동협의체인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가 인천시의회 6개 상임위원회와 함께 지역 주요 현안을 고민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시행되었다.금년 토론회는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와 인천교통공사가 함께 진행했으며,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최용범 인천교
안양산업진흥원은 8월 28일 안양창업지원센터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경영혁신자문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경영평가 현황 ▲경영평가 개선 완료사항 ▲향후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공유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과 함께 개선방안 및 차년도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진흥원은 경영평가를 단순히 평가점수나 등급을 받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조직의 강점과 부족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경영 전반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로
관세청은 1일, 8월 1일~31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수출은 983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8.7% 증가, 수입은 635억 달러로 22.5%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34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수출 983억 달러, 수입 635억 달러는 전년동기대비 수출 68.7% 증가, 수입 22.5% 증가였다고 했다.
경상북도의회 정한석 교육위원장은 8월 28일 교육위원회를 대표해 칠곡특수학교와 경상북도교육청칠곡도서관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진화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이형주 경상북도교육청 시설과장, 시설지원담당 부서 직원 등이 함께해 공사 추진상황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칠곡특수학교는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일원에 연면적 13,716.74㎡, 지상 4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유치원부터 전공과까지 총 27학급, 학생 150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약 4
진도군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손잡고, 진도군 케이-먹거리 산업화와 지역상생 모형 구축에 나선다.진도군은 28일 진도군청에서 이재각 진도군수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진도의 지역 여건과 농수산업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사업과 정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도군 지역 현황, 사업여
진도군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손잡고, 진도군 케이-먹거리 산업화와 지역상생 모형 구축에 나선다.진도군은 28일 진도군청에서 이재각 진도군수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진도의 지역 여건과 농수산업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사업과 정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도군 지역 현황, 사업여건 진단과 정
최근 5년간 해양 쓰레기 수거량이 65만6000톤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외국인 쓰레기의 97%는 중국발인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국회 농해수위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30일 해양수산부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해양폐기물 수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수거된 해양 폐기물은 이 기간 총 65만6003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도별 수거량은 2021년 12만736톤, 2022년 12만6035톤, 2023년 13만1931톤, 2024년 13만2686톤
장흥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 계획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고회에는 관계공무원, 장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21일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추가 의견과 민선9기 공약을 반영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근거가 되는 주민의 복지 욕구, 생활 실태, 사회보장 서비스 이용 현황 등 연구용역 최종 결과 공유 및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연구 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은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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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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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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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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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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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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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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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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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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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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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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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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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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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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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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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