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소관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총 4회 업무보고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김정관 장관이 직접 주재하며 각 기관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는다. 차관, 실장, 국·과장, 실무자 및 각 기관 임직원이 참석해 핵심 현안을 논의한다. 최근 진행된 2026년 대통령 업무보고 후속조치 일환으로, 소관 공공‧유관기관 대면 업무보고로 이뤄진다. 산업부는 업무보고를 통해 국정기조와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각 기관별 중점 추진과제 및 이행계획을 점검한다. 재난·안전관리, 대국민 소통,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