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횡성군이 기후 변화로 인한 산림 건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12일 앞당긴 1월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
김만식 기자 = 서천군 기산면은 지난 2일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7명을 대상으로 산불임무 및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봄철 산림화재 등 대형 재난 시, 발생할 수 있는 119신고 폭주 상황에 대비한 ‘119신고 폭주 대응 및 회선전환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도청 내 119종합상황실이 아닌 춘천소방서 소양119안전센터를 비상상황실로 구축하고, 동해안 5개 소방서 상황실에서 실제로 119신고를 접수·처리하여 비상대응 태세를 점검했다.훈련에서는 봄철 산불 발생 상황을 인위적으로 119신고 폭주 상황으로 만들어 비상상황실 접수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119신고 시 ARS 작동과 미접수건에 대한
예천군은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8일 오전 10시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발대식과 캠페인을 열었다. 군은 평균 기온 상승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단 한 건의 산불도 허용하지 않는 ‘산불 청정고장 예천’을 목표로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입산통제구역 지정과 산불방지대책 수립을 병행하고,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확대 운영해 취약지와 취약자 대상 계도 활동을 집중한다. 산림
김만식 기자 = 봉화군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20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본격 돌입하고, 산불 예방을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0일 장안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봄철 산림재난대응단에 선발된 32명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현장 근로자들의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복무규정 및 안전수칙 △산불예방·감시업무 지침 △산불진화장비 및 단말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응법 및 신고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이날 교육을 수료한 산림재난대응단은 2월 1일부터 관내 주요 산림 인접지와 등산로 등 취약 지역에 배치되어 산불 감
문경시 가은읍은 지난 2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봄철 산불감시원 1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들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림 인접 지역 순찰과 불법 소각행위 계도·단속, 산불 예방 홍보 및 초동 진화 지원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6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시는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시 공원녹지과 소속 직원 29명을 7개 조로 편성해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산림재난대응단 21명과 산불감시원 11명을 채용해 지역 내 주요 산림 거점에 대한 감시·예방
하남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시는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시 공원녹지과 소속 직원 29명을 7개 조로 편성해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산림재난대응단 21명과 산불감시원 11명을 채용해 지역 내 주요 산림 거점에 대한 감시·예방 활동을 강화한다.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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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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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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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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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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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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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설 연휴 응급의료 비상체계 가동
경주시는 2026년 설 연휴 동안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응급실 상시 운영과 휴일 의료기관·약국 운영을 통해 시민 의료 접근성 확보에 나선다. 12일 경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연휴 기간 동안 동국대학교 경주병원과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병·의원 52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30개소를 지정해 연휴 기간에도 기본적인 외래 진료와 의약품 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구체적인 운영 일정은 경주시청 및 경주시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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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 취소에 국회 보이콧까지… 사법개혁안 강행이 부른 정국 냉각
이른바 ‘사법개혁안’ 강행 처리가 여야 정면 충돌로 번지며 정국이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청와대 오찬 회동이 전격 취소된 데 이어 국민의힘이 국회 일정 전반을 보이콧하면서 입법 일정도 사실상 마비됐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오찬은 1시간을 남기고 무산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재판소원법과 대법관 증원법 등이 처리된 데 반발해 불참을 통보하면서다. 이에 따라 설 연휴를 앞두고 조성되던 협치 기대감도 한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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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가족, 포항 장량동에'사랑의 쌀'전달
대아가족이 설을 앞두고 12일 장량동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80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아가족의 나눔은 올해로 17년째 이어지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후원은 매년 꾸준히 지속돼 왔으며, 올해까지 기부한 쌀은 총 1만2400포에 달한다 황인찬 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장해온 만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