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기산면은 겨울철 한파로 안전 위험에 노출된 농아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지원 대상자인 농아인 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은 김기웅 충남 서천군수가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13개 읍·면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 12일 장항읍을 시작으로 기산면 등 관내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김 군수는 각 읍·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살피는 한편, 행정복지센터에서 군정 설명과 군민과의 대화를 이어간다. 일정은 △마을회관 방문 △읍·면정
충남 서천군 기산면은 겨울철 한파로 안전 위험에 노출된 농아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 대상자인 농아인 김 모 씨의 주택은 보일러가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설치돼 있어 동파와 고장 위험이 큰 상황이었다. 기산면은 사례관리를 통해 해당 문제를 확인하고, 보일러 보호를 위한 별도의 보일러실 설치를 결정해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새로 부임한 노수영 면장이 복지 분야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현장 중심 행보로, 형식적인 지원이 아닌 실질적인 생활 불편 해소에 중점을 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노수
충남 서천군 기산면 제40대 노수영 신임 면장이 지난 14일 기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면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은 면사무소 직원과 각 마을 이장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면서도 내실 있게 진행됐다. 노 면장은 행사 내내 참석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조와 소통을 당부했다. 노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님들과 열정적인 직원 여러분을 만나 든든하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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