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초등학교 졸업장을 딸 수 있는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의 학습자를 모집한다.‘행복교실’은 18세 이상 성인 중 비문해자 또는 저학력 성인, 결혼이주여성, 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3월~12월까지 운영하는 ‘행복교실’은 초등5-6학년 과정를 공부하며, 접수기간은 3월 20일까지다.모집인원은 50명이며, 모집인원 미달시 4월까지 추가접수를 진행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 한권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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