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오는 24일 군청 미팅룸에서 군민 대상 무료 생활 법률 상담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민사·형사·가사 등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전문 변호사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군민의 권리 보호와 법률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원활한 상담 운영을 위해 법
NH농협은행이 ㈜하림과 손잡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은 16일 ㈜하림과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은 육계농가를 대상으로 시설·장비 도입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업정책자금 금융 컨설팅을 지원한다. 하림은 축적된 사육 기술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지난 7월 14일, 인천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사랑의샘과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장석일 인천의료원장, 위미영 간호부장, 이의상 대외협력실장과 박창규 사회복지법인 사랑의샘 이사장, 송림사회복지관 정상규 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사회복지법인 사랑의샘 산하의 핵심 기관인 ▲송림종합사회복지관 ▲송원재가노인복지센터 ▲대청공립요양원 ▲연평공립요양원 ▲덕적공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가 지난 5일 지역 내 외국인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무료 의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희의료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경희국제의료협력회, 대한결핵협회, 음성군보건소 등이 참여해 내과와 외과, 피부과, 비뇨의학과, 안과, 치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등 8개 진료과목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무극라이온스클럽, 안전공동체 봉사단, 하모니봉사대, 강동대학교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외국인 주민들의 진료를 도왔고, KT와
충북 단양경찰서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경찰서 대강당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중이다.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청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침해 사례를 함께 알아보며 공감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하고 자살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권효섭 단양경찰서장은 “이번 교육의 효과를 활용 단양경찰은 앞으로도 안전한 단양을 위한 치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
15시간전
울산중구가족센터는 24일 센터 교류소통공간에서 울산중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의 운전면허 학과시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 이철수 울산중부경찰서장, 이영국 한국도로교통공단 울산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등이 참석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운전면허 학과시험 교육 강사와 외국어 교재 지원을 비롯해 교통안전교육 및 운전면허 학과시험 응시 지
삼표그룹이 건설현장의 공기 단축과 안전성 향상을 이끄는 특수 콘크리트 기술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며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표그룹 핵심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현대건설과 공동 개발한 조강 콘크리트 ‘블루콘 스피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녹색기술 인증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해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고 에너지·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우수 기술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
상주시는 갱년기 여성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7월 22일부터 ‘2026년 한의약 갱년기 건강밸런스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건강밸런스교실은 갱년기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45세부터 65세까지의 상주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운영되며, 한의약 기반 건강관리 교육과 웃음치료, 싱잉볼 명상,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정신건강의학과
메가존클라우드는 코리안리재보험과 재보험 비즈니스 AX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양사는 서울 시그니처타워에서 협약식을 열고 생성형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융합해 재보험 업무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발굴함으로써 상호 발전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장기적인 ‘기술 동반자’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주요 협력 분야는 ▲생성형
하동군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하동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는 전국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의 적정성과 성과, 일자리의 질, 참여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노인일자리사업의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된다.하동시니어클럽은 이번 평가에서 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을 아우르는 복수유형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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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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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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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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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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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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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브로드컴, 2000억 달러 규모 ‘전략적 협력’ ··· AI 반도체 생태계 혁신 주도
삼성전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AI 반도체 생태계 혁신 주도에 나섰다.삼성전자는 메모리,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원스톱 턴키 솔루션을 기반으로 브로드컴과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2030년까지 메모리·파운드리 분야에서 20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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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목원, 보태니컬 기획전 ‘초록이 있기에’ 개최
울산수목원관리사무소는 오는 9월30일까지 수목원관리사무소에서 보태니컬 기획전 ‘초록이 있기에’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시민과 방문객이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운산의 대표 식물과 계절 이야기, 초록이 주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주제로 김연욱·문유란 작가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연계 프로그램으로 7~10세 어린이를 위한 ‘초록식물 열수축 플라스틱 종이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도 운영된다. 체험은 7월25일, 8월8일·29일, 9월5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회차당 15팀이 참여할 수 있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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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정원지원센터, 매월 반려식물 관리교실 운영
울산시는 울산정원지원센터 내 반려식물병원에서 8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반려식물 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회차당 10명 이내로 진행되며,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민정원사가 참여자의 식물 상태에 맞춰 상담과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식물 생육 상태 확인을 비롯해 올바른 물주기, 병해충 관리, 계절별 관리 요령, 분갈이 방법 등이다.참가자는 분갈이가 필요한 지름 30㎝ 미만 화분을 가져오면 직접 분갈이를 체험할 수 있다.신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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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 AI 미래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서밋에 앞서 24일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의 국가 AI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구축, 산업 전반의 AI 적용을 아우르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이 PC 게임부터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반도체, 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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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립야영장, 명절 연휴 운영체계 정례화 추진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효율적인 야영장 운영과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울주군립야영장의 명절 연휴 운영체계 정례화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공단은 설 연휴에는 작천정 별빛야영장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추석 연휴에는 작천정 달빛야영장과 등억알프스야영장, 대운산야영장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체계를 마련해 효율적인 인력 배치와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에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24일부터 27일까지는 작천정 달빛야영장, 등억알프스야영장, 대운산야영장 3개 야영장을 정상 운영하며, 연휴 기간 시설물 사전점검과 주·야간 순찰, 비상 대